여러분은 헌팅해서 만난 인연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부산에 친구들끼리 놀러갔다가 헌팅을 하게됐어요.
그전에도 헌팅으로 술마시고 그런적은 있었는데 그냥 하루 놀고 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술자리에서도 다들 좀 잘맞고 재밌었어요
그중에 한명하고 둘다 서로 마음에 들어하고 그랬거든요
한번보는데 뭐 좋아하는건 아니고 그냥 괜찮다 이정도요..
그래서 마지막엔 그냥 형식상 전화번호를 주고 받았는데..
그때이후로 연락을 하고 있어요..
헌팅으로 만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가벼운 여자로 보일까도 걱정되기도 하구,,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모르고.. 아는건 나이 이름 학교 이정도,.
만나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