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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

정철오 |2007.05.31 10:06
조회 527 |추천 6


이 세상에


나누지 못할 만큼의 가난은 없다.


양 손에 더 많은 것을 움켜쥐는 것도 좋지만,


한 손 쯤은 남을 위해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나누고 난 빈손엔 더 큰 행복이 채워진다.


움켜진 손은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도 있지만


빈손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따뜻한 손은 빈손이다..

 

http://www.cyworld.com/jco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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