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끄러운 고민 털어놓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6살 차이가 나는 연인입니다
사귄지 반년이 되었고
성관계도 맺었습니다.
절 사귀기전 3년동안 여자친구가 없었고
바보같을만큼 여자를 모르고 그런 남자입니다
저역시 일편단심이구요
성관계를 하게 되었는데
초기에 맺을때 만족하고 그랬었습니다
통통한 여자만 만났던 남친이라서 그런지
제가 좀 날씬한 편이어서 같이 있기만해도 흥분을 합니다
어쩔때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도 갑자기 좀만 있다 가자고 하고.
왜냐고 물으면 왜 자꾸 흥분 되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그렇다고 변태처럼 막 달려드는건 아닙니다
늘 절 배려해주고 아껴주죠..
그러다고 성관계를 하게 되면
저에게 너무 만족을 합니다.
전 여자라고 늘 받아야된다는 생각보다는
여자도 남자를 만족시켜줘야 된다는 생각이기떄문에
저또한 얄팍한 지식으로 최선을 다하구요
그럴대마다 남친은 우리애인 진짜 너무 잘한다고 얘기하는데..
전 도통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ㅡㅡ
그리고 그말이 좋아서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도..
그리고 그렇게 성관계에 만족을 하면
몸 때문에 절 만나게 될지도 모른단 생각에 두렵네요..
(라스트추억님.아름님의.용기를 받아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