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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있는여자를 사랑해도될까요..

아스파라거스 |2006.07.23 05:29
조회 6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그녀의 마음과 저의 마음때문에 글을 쓰겠습니다.

 

우연히 여행을가서 알게 된 여자가 있었습니다.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있었죠

 

여행기간동안에  첨에는 마음이 이끌리지 않더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지나니 그녀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 나한테 물었죠  여행중에

 "니 내 좋아하제"  첨에 물을 때는

 

마음이 아주 미세히 흔들렸습니다.

 

"머라하노' 하고 넘겼습니다 시간이지나가니

 

나도모르게 그녀의 말에 이렇게 대답하게되었죠

 

완전빠져들어버렸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다 시간을 보내니 남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귄지도 1년이 넘었다는것을..

 

여행마지막날 밤에

 

여행같이하엿던 사람들이랑 술을 마시고 겜을하며 놀다가 다들 피곤에쩌려서 한방에서 다자게되었죠

 

제가 좋아하던 그녀도 제옆에서 자게되어서  기분좋게 나도모르게잠들었습니다.

 

자고있는데.. 따스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뜨게 되었는데 그녀가 내품에 밀착되어 자고있어서

 

저도 모르게 그녀를 안아주었습니다. 그녀도 잠결에라서 그런지 저를 안더군요.

 

그 자는 모습이 너무나 제 눈을 멀게 만들든지..

 

저도 모르게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녀도 약간 받아들이다가.. 피하더군요  그래도 다시한번 더했습니다

 

그녀가 떨어져나가더군요... 아쉬운 눈빛으로 그녀를 보니  그녀가 ㅜ을 깐박이면서

 

손바닥으로 저의 얼굴을 툭툭 치는 것입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허락도 없이 그녀에게 마음대로 키스를 하여서..

 

그러고 나서 일어날시간보다 1시간이나일직일어나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으니

 

 

그녀가 찾아와서 말하더군요  모르는 일이라고...

 

알겠다고하였습니다.

 

이미빠져버린 내 마음에.. 그녀의 남친이있는것도 머리에 기억이 않나더군요..

 

그렇게 여행을 갔다온후  그녀를 다시한번더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한참동안 둘만의 시간으로 이야기하면서,..

 

그녀가 말하더군요  왜 자기를 좋아하냐고.. 그런말 참많이하죠..

 

여자분들...  왜 자기를 좋아하냐고... 무슨 생각으로 묻는지는 아직 이해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싫어하는데 이유는 잇지만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습니다.

 

좋아하니까 좋아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둘마느이시간을 보낸후 제가가야 할시간이라서 자리에서 일어나니

 

그녀가 따라와서 저의 손을 잡아서 안아주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의  키스.... 조금 긴 시간동안 의 키스를 하며..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또 만나러 갔습니다.  장미꽃 한송이를 챙겨들고...

 

꽃이런거 않좋아한다면서 받으니까  민망하다고하더군요 그래도 좋긴 좋은 모양입니다.

 

또 앉자서 이야기를 했죠 그녀의 남자친구에대한 이야기앞에 

 

엄청나게 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잘하고있는것인가

 

나 라는 사람 원래 이렇지 않앗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되었지..

 

그녀에게 미안해지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했습니다.

 

혹시나 내가 너의 마음과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생기게해서 미안하다고

 

그녀앞에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아니 제가 억지로 같이있고 싶어서 심야영화를 보자고해서

 

피곤한 그녀를 대리고 영화를 보는데 그녀는 영화내도록 잠자드군요..

 

영화가 마치고나서 더욱더 미안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욕심 때문에 그녀를 힘들게했구나라고요...

 

그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자기 남자친구가오니 연락하지 말라고하데요..

 

문자를 넣어도 답장 없는그녀..

 

나의 마음에 자리를 크게 잡아두고... 가버릴려고하는 모습..

 

너무않타까웠습니다

 

 

남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남자친구에게 저랑 심야영화본것을 말햇다더군요

 

남자친구가 이렛다더군요  내가 딴여자랑 심야영화보면 좋냐고

 

햇다해서 자기가 엄청 잘못한걸 알고 이러면안된다고해서  이러지 말자고하더군요

 

 

 

그래서 며칠을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를 \더욱더 힘들어지기전에  마음에서  밇어내는 것이 되는것인가

 

아니면  그녀의 주변에서 항상 기다릴것인가..

 

 

그래서

 

내일그녀에게 찾아갈것입니다

 

그리고 말할 것입니다.

 오빠는 항상 니 주변에잇을께..

 

니가 언제든지 내가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내가 너에게 손을 뻣지않아도 내가 너의 손을 기다리겠다고.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렇게하는 전 정말 나쁜사람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다른 두사람이 아픔이 돌지도 모를수 있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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