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핸썸하지 않아도,
어딘가모를 매력이 느껴진다.
말수가 적은듯하지만,
설득력있는 화술이 있다.
늘 자기 입장보다 여자의 입장에 서서,
"네가 편할때로 해~"를 외친다.
항상 자신의 의견을 100%내보이기 보다는,
"이럴까?, 이러면 어때?, 이러면 맘에 들겠니?"
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이 얻고자 하는걸 다 얻는편이다.
결코 자신은 나쁜 남자가 아니다.
여자로 인해 항상 상처받는건 자신이라고,
여자들이 연민을 느끼게끔한다.
자신의 볼일이 끝난 후에는 전화를 피하지는 않는다,
의무적으로 연락하고,
장황한 변명이 이어진다....
여자는 모른다...
이미 그에게 푹빠져버린 여자는,
그가 바람둥이라는 걸....
여자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