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공개된 전위 작가 데미언 허스트의 작품 '신의 사랑을 위해'.
인간 두개골 형상의 백금 틀에 다이아몬드 8601개를 박은 이 작품의 가격은 5000만파운드(약 918억원)에 달한다.
기본틀로 사용된 해골은 탄소 동위원소 측정 결과 1720년부터 1810년 사이에 유럽에 살던 30대 중반의 남성의 것으로 밝혀졌다.ⓒ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JB미디어

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공개된 전위 작가 데미언 허스트의 작품 '신의 사랑을 위해'.
인간 두개골 형상의 백금 틀에 다이아몬드 8601개를 박은 이 작품의 가격은 5000만파운드(약 918억원)에 달한다.
기본틀로 사용된 해골은 탄소 동위원소 측정 결과 1720년부터 1810년 사이에 유럽에 살던 30대 중반의 남성의 것으로 밝혀졌다.ⓒGettyImages멀티비츠/나비뉴스/JB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