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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돌보다가 동생한테 한마디 들었는대요

ㅇㅇ |2026.06.11 05:34
조회 5,408 |추천 16
식당가서 자리잡고 동생이랑 올케가 동시에 화장실 간다고 조카좀 봐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돌지난 조카 옆에 앉아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는거예요. 달래려고 할 참에 동생이 와서는 애도 똑바로 못보냐고 타박을 주더라구요
순간 당황도 되고 어이없어서 암말 못했는데 제가 한소리 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 ㅜㅜ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 나고 동생한테 서운해서요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ㅇㅇ|2026.06.11 08:55
엄마아빠가 안보이니 갑자기 울수도 있어요 그걸 갖고 누나를 탓하면 안돼죠 그럼 화장실을 돌아가며 다녀오던가 누나가 보모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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