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데 없는 청소년들을 거두어 주시던 훌륭한 목사님께서,알고보
니 상습적으로 10대 소녀들에게 성폭행을 했다네요~~~
지난달 29일 교회 내 사무실에서 A양(17)을 성폭행하는 등 2005년 1
0월부터 10대 청소년 3명에게 수십 차례 성폭행하거나 추행하셨다
는군요~~~할렐루야~연세가 59살이시라는데~낼 모레가 환갑이신
분이,그 나이 쳐드시도록 하나님은 고사하고 인간쓰레기로 살아오
셨으니 이 일을 어이할꼬~~~힘 없는 청소년들에게 악마보다 더 한
짓거리를 해놓고,신자들 앞에선 거룩한 하나님을 외쳐댔겠지??
하나님을 농락하고,거룩한 하나님을 받드는 순진한 신자들을 기만
하고,60평생 성직자로써의 인생이,개쓰레기만도 못하였다는것을
스스로 증명하셨군요~
부디,바라옵건데,제발 지옥불에서 영원히 고통받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저주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