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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확인하면 성공률 98%

결혼 전문가 |2006.07.23 12:13
조회 3,296 |추천 0

직업은 저언혀 다르지만 그래도 보고 듣고 느낀지 어언 십수년~~!

 

1. 시부모님 될 분들의 생활력을 보라.

    부지런한 부모 밑에 한량 아들 없으란 법 없지만 그래도 없다.

 

2. 효자 아들은 상을 주어야 마땅하나, 효자 남편은 개도 안물어간다.

      남편이 뼈 빠지게 벌어 온 돈 다달이 원천징수 해가시며, 아내 몰래 시댁에 바치는 남편은

      아내와 아이들의 가장. 즉, 한 집안의 가장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또, 일주일에 한번씩 버는 돈의 10%씩 아버지께(하늘) 드리는 남편들도결혼전에 잘 관찰하셔야 훗날 가정이 화목하리요.

      시부모님이 성격이 그래서, 너무 대쪽같으셔서.....말은 많지만 결국 남편의 우유부단함과 깊은

      효성 때문임을 아셔야 한다.

 

3.   연애 하면서 바람 펴대는 놈은 결혼 해서도 열의 아홉은 하게 된다.거의 100%

 

4.   연애때 동성 친구들과의 대화를 보라. 물론 쌍욕에 육두문자 날라 댕길것이다. 대부분!!

      그러한 말투와  언어 사용이 결혼을 앞둔 여친에게까지 사용 된다면 교육 수준과 상관없이

      무식하고 거친 사람이므로 주의 관찰 요망!!

 

5.   때리는 놈은 말이 필요없으니 고소 등의 방법으로 마무리함과 동시 적당한 합의금으로 유흥을 즐겨 차후 다시는 그런 사람을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의 계기로 삼는다.

 

6.    말 끝마다 "우리 누나, 우리 누나" 하는 놈들은 10중 8, 9는 시스터 보이이므로 결혼 전 시누 될 사람과 대화를 충분히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결혼 하시지 마라.

 

7.     총각들은 대부분 돈을 모으지 못한다. 친구 좋아하고 술 좋아하는 놈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통장 잔고에 돈이 없을 확률이 매우 크다.

       그것을 감안하되, 카드등을 꼼꼼히 살핀다. 단순 유흥비면 다 갚은 후 결혼을 하기로 하고, 자주 갈군다. 이때 거칠게 나오면 결혼 하지 마라... 단순 유흥비가 아닌 시부모님 될 분들의 뒤를 봐주며 나날이 쌓여가는 것이라면 결혼 하지 마라... 부모가 부지런하면(위 1번처럼)

       그런 경우 자신들이 해결하지 혼기 앞둔 자식에게 절대 손 벌리지 않는다. 매우 중요함.

 

8.     더러운 놈들은 결혼전에 자주 씻고 청결히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하여 결혼한다.

 

9.     술 마시고 되도 않는 꼬장 부리는 놈들은(본인이 연애때 두번 그래봤음-_-;; 지금은 아주

        드문 케이스지만 개과천선하여 술 마시면 뒷처리까지 말끔히 하고 씻은 후 취침 함)

        뭐가 되었던 자기 뜻에 안맞고 마음대로 안되기 때문에 그런것임을 감안하고, 차후 가정폭력

        까지 이어질 소지가 다분히 있으므로, 주의 관찰을 요함과 동시 시부모님이 될 분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이때 뒤지게 혼나면 가능성 많으나, "남자가 뭐 그럴수도 있제" 라고 나오면

        결혼은 네버~~~하지 않기를 권함.

 

10.   

       은근슬쩍 여친의 돈을 자기 돈인양, 여친의 카드를 자기 카드인양 쓰는 놈들.

       없는 돈에 차 뽑아서 가오잡고 다니는 철부지들.

       길거리에 침 뱉는 놈(이건 경미하므로 좋게 타일러서 고침)

       술 쳐먹고 시비 자주 붙는 놈.

       한글 맞춤법(띄어쓰기는 완벽하게 하는 사람 거의 없으므로) 심하게 틀리는 놈.

        싸가지 없는 놈등등....

 

* 반바지에 슬리퍼를 끌어도 교양과 인격은 보입니다.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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