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참기분좋은 날이에요 ^-^..;;
아주 이쁘신 여자분께서 제홈피에 몸소오셔서 방명록까지 남겨주셔서..ㅋ
그렇게 힘을 내어...글을 또 쓰게됫어요 ㅎ
말로 요밀조밀 설명하긴 그렇지만 무언가...확...좋은기분입니다! ㅋ
이제 AB형 3번째 이야기..쓰겠습니다.
1. 사랑?....내 모든걸주고싶어.....
정말..사랑하고싶어...내모든걸 주고..그사람에 모든걸 받고싶어...
난 .. 23년이란..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이성을 만날때...느꼇던...부분이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잘모르겠지만...
난 그녀에게 내 모든것을..주고싶었고...다 보여주고싶었다.
하지만..번번히 그렇게 하지못했지....
물론 내탓도 있겠지만...내가만난 이성들도 무언가 잘못이있다고생각해..
답답하다고?....왜그렇게 사냐고?....안그러면 되지않냐고?....
그게 말처럼 쉬우면....얼마나좋겠냐마는....
다줄만하면....도망가고.....다보여줄만하면.....보고싶지않다고 말하더라고....
그런데 웃긴건 뭔지알아?...
내 마음을 숨기고...내 빈틈없는 모습을 보여주면....
끝까지..따라온다...? 왜그럴까?.....
그러면 나는...계속되는 연기와...내자신을 관리하는것에...힘이들어서...
지쳐쓰러져...헤어지자고 말하게되지...
이게 이때껏...내가 한사랑이야...
이글을 읽는 AB형..너희들도 그래?...묻고싶었어..
왜 진짜내가 아닌 숨기고있는 나를...좋아하는걸까?...
우리 AB형은 조금만 좋아하고...조금만 사랑하고.....
완전 좋아하고....완전 사랑하고... 컨트롤이되는것같아..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사람..조금만 좋아해보자...지금 내가 아주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내모든걸 보여주고 줘버리면...달아나면 어떡해....
혼자 남는 나는 어떡해...." 이생각이...머릿속을 어지럽히지..
여기서 나타나자나?...상처받는걸 끔찍히도 싫어한다는거....
사귄지 막시작했는데...벌써..저런생각 한다는거...
그래서...계산적이다는...말이 따라붙는거고...
하지만...그만큼 속마음은 여리고...순하다는거야...
그래서...누군가와 사랑을 시작할때...
100프로의 마음중 10프로는 마음한구석에..꽁꽁숨겨두지...
영원히...그래서 헤어질때가되면...숨겨둔 10프로를 그사람몰래꺼내봐...
그리고...그10프로를 떠나는 사람..뒷모습에 함께 묻어보내지...
이게...AB형의...이별이야...
AB형중...울며불며...매달리는..경우는 잘없을거야...
이미..헤어지기전...이별을 눈치채거든...
이사람이 나에게 이별을 고하려한다....이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멀어졌다..
눈치가 빠르다고했자나..^^..
그래서 그사람이 이별을 고하기전에...
이미 이별준비를 마쳐놓고있어...
언제든지 말하면 받아줄 마음에 준비를...
길게면 1달....짧게면 10일..이런식으로...
자기혼자..마음의 짐을 다싸놓지..그래서 그사람이 헤어지자라고 말하면...
아무렇지않은척...알았어 라고 말한뒤에...
혼자서 씁쓸해하고...그사람과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추억해보곤...눈물흘리지..
AB형..?감수성이 풍부해~ 피도눈물도없을것같지?....
혼자있을땐...되게잘운다?ㅎ
그리곤....그사람을 잊어....누가말했어..?
AB형은 사랑하는것도 누군가를 잊는것도 빠르다고....
개뿔 모르는소리하지말라그래...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그렇게 보이는것일뿐이고...
사실은...힘들면서 안힘든척하는거고...쿨한척하는거지...
그리곤..문득문득...혼자서..떠올려보고...
그래도 크게...상처받고...그러진않아...
앞서 말했듯이...혼자서 준비하는기간동안...상처받을때로 받거든...ㅎ
이런글쓰니까...사랑하고싶다 ...ㅎ
어딘가에...내 모든걸 보여주고 전부 줄수있는 그녀가....있겠지?...ㅋ
AB형?...연인사이로는 0점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있으면...한번 생각해봐
내가 진심으로 당신을 대했는지...
내가 모든걸 주고 전부를 보여줬었는지...
한번이라도...헛튼 생각...헛튼 행동..하지않았었는지...
말했지?..AB형...귀신같은 혈액형이야..그사람의 조그만한 변화...
어색한 말투...귀신보다 더 빨리 찾아내...
AB형 여자들은 도도하다고....AB형 남자들은 재수없다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눈에 보여지는것이 전부라고 아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경계하지않고 그쪽에서 먼저..조금만 다가와주면...
마음속 깊은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의 얼어버린 마음을...따뜻하게 해줄사람인지도모르고...
2. O형 아니세요?..
"저혈액형 뭐게요?" O형이요~~~~
내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자주..혈액형이야기가 나온다.
그때쯤 되면..우리 AB형들은...가슴이 콩닥콩닥...ㅋㅋ
긴장된다..사람들이 뭐라고할까?..;;
AB형에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래서 난 먼저묻곤한다..난 혈액형이 뭘꺼같아요?
대답에..80%는 O형이었다...나머지 20%는 B형..
여러분들도 그래?
아마 A형 성향이 짙은 분들이면 나머지 20%를 A형으로 들었을테고...
B형 성향이 짙은 분들이면..나같은 대답을 듣는건가..?
난 B형 성향이 A형 성향보다 조금더..짙어..
사람들은...O형이라고 생각하고 말이야...ㅎ
이글을 읽는 사람들중에 AB형이 아닌 사람들이있다면...
한마디 적고싶어...
이것처럼...AB형은...전혀 AB형 처럼 안보여...
AB형이라는 것을 알고난뒤부터....
하나씩 둘씩 짜맞춰나가지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있는 AB형의 대한 이론들로
그래서..최종점에는 싸이코...또라이..천재아니면 바보..이딴소리들 하고있지...
결국...하나도 모르면서....
AB형..? 혈액형의 완성체야 ㅋㅋㅋ
난 그렇게 생각해ㅋ
또 이글읽으면서..역시 AB형은 재수없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있지 ㅋㅋ
그럼 B형이 이글을썻다면 역시 당당하다
O형이 썻다면 원레 저러니까 A형이 썻다면 저말이 얼마나 하고싶었을까...?
이렇게 생각할꺼야?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줘..부탁이니까.
혈액형을 안 순간부터..비뚤어진 눈으로 AB형을 바라보지마...
느껴진단 말이야 ....혈액형..?
사실 별거아니자나...
B형이 소심할수도있고...A형이 다혈질일수도있고...그런거아냐?ㅋ
우린 AB형 B형 O형 A형이기 이전에...
똑같은 사람들이야...
생각을...가지고...살아가는 사람...
혈액형은...단지 대분류로...우리의 성질의 형태를..묶어서 이야기하는것일뿐이고...
물론 맞는것도 있지만...틀린부분도 많아 그래서..내가 이렇게 글을쓰는거고 ㅋ
그러니까..제발 AB형..이라고 말하면...
눈빛 달라지좀 마...ㅋㅋㅋㅋ무서워....
우리...다른 혈액형이기 이전에...
같은...사람으로 태어났잖아...
그렇게 안어려워하고..경계안해도되자나.....친하게지내자....
3. 난 특별해...난 독특한 무언가가있어...
AB형들은...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보지않았어?
..음...내가봤을때..AB형들은...개성이 뚜렷한 사람이 되게많아...
자신만의 스타일이라던지...성격이 뭔가 좀 독특하다거나..
옷입는것...취미..이런것들말이야...
남들이 안하는것에 자꾸 눈길이가고...
뭔가 나혼자 가지고있고...나혼자 하고있다는것에...쾌감을 느껴..
나만 그런가..-_-?
그러니까 무언가 유행을 해도...확 그유행애 치우치지않고..
넌지시 따라하는정도..? 그니까 조금만 그유행을 자기 스타일에 접목시키는거지..
아예 따라가지않는 경우도있고...
남들이 봤을때...저사람 참 옷입을줄모른다...
저사람 정말..멋부릴줄모른다..이렇게 생각했다면...
아마..거기에 AB형은 잘 포함이 안될거야..;;
자기자신을 가꾸고...자기자신을 꾸미는걸...좋아하거든...
그리고 생각하는거나...말하는거나..좀 뭔가 특별한게있어..
예를 들자면 나이에 맞지 않는 어른같은 말을 한다거나..
뭐그런거 있자나..쟤는...말하는게 보면..좀 특이해 이런거 ㅋ...
그리고 재미있는 사람이랑...잘웃는 사람들이 참많아..AB형중에는..
그만큼 주위사람들이랑 잘 섞이는것도 잘하고...
묻어간다라고 표현해야되나?ㅋㅋ리더쉽도 적당히 있고..
특별한것을 좋아하고...특별한것을 찾게되는만큼...
자기 자신을 특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것같아...
나는 특별하니까 남들보다 특별한걸 해야되...이런식으로말이야...
근데 자기자신이 이렇게 생각한다는걸..
남한테는 절대 말안하지...재수없다는거 자기도잘알거든...
근데 그런거아니야?
그것을 티내고 다니는 사람이 재수없는 사람이지..
자기혼자만 생각하고 남을 무시하지않는 사람은...괜찮은거아냐?..
AB형은 절대 자기자신의 이미지에 ..손상가는 행동은 안해..
그래서...재수없는 사람 잘없어...
몰라...가끔 때로는...친하고 좋은 표현을..쌀쌀맞게 할때도있으니까...
잘못받아들여서 재수없고 짜증난다고 받아들일수도있겠다....
AB형...을 연인으로 둬봐....
실증...이나 심심하지는 않을꺼야 ㅋㅋ
새로운것을...많이 보여주고...
새로운것을...같이 느끼기위해...많이 노력하거든...
개척정신이 다들좀 있어서...
남들 안가본 곳에 가보는거좋아하고 이래서 ㅋㅋ
이글을 읽고 AB형에대한 생각을..조금이나마 다르게했으면...좋겠다
AB형.......사실 알고보면......귀엽고.....순진한 구석이 많은...혈액형.....
벌써 3개나 썻다...
이제 AB형에대해 할말도 점점떨어지고있는것 같아...ㅋ
그래도 내글을 읽는 사람들때문에 힘내서 쓰는중 ㅋ
1개에 좋은 댓글들이..나에겐 큰힘이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