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iss Meº

황보현 |2007.06.04 17:18
조회 21 |추천 0


  나의 입술이 그리워 갈망하면
  조용히 다가오던 당신이었는데....
  요즘은 왜 그리 멀리있는지
  가끔 보고싶다는 말을 속삭이면서도
  당신이 조금은 원망이 되는 이 못된
  마음은 무언지...

  당신의 입술이 그리워 갈망하면
  조용히 다가가던 나였는데....
  요즘은 왜 그리 멀리있는지
  다가가기 힘든곳에 있는
  당신 모습이.. 보이질 않는데....
  너무 슬픈데.....

  당신은 지금 그 먼곳에서
  무얼하고 있는거냐고....
  불러도 들리지 않는 그 곳에서...
  얼른 다가와 내게 입맞춰 줄래요?
      ㅡⓑⓨ..보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