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입술이 그리워 갈망하면
조용히 다가오던 당신이었는데....
요즘은 왜 그리 멀리있는지
가끔 보고싶다는 말을 속삭이면서도
당신이 조금은 원망이 되는 이 못된
마음은 무언지...
당신의 입술이 그리워 갈망하면
조용히 다가가던 나였는데....
요즘은 왜 그리 멀리있는지
다가가기 힘든곳에 있는
당신 모습이.. 보이질 않는데....
너무 슬픈데.....
당신은 지금 그 먼곳에서
무얼하고 있는거냐고....
불러도 들리지 않는 그 곳에서...
얼른 다가와 내게 입맞춰 줄래요?
ㅡⓑⓨ..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