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누군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애뜻한 마음이 드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것 조차 흐뭇할뿐입니다.
그사람에게 다가와 달라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조금만 아주 조금만 다가가겠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훗날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해도
그사람에게 만큼은 아주 좋은 추억만 기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사람에게 만큼은 아주 괜찮은 사람으로 기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해도 그 인연의 끈을
그사람이 놓기 전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항상 그사람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만이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그사람이 힘들때 든든한 버팀목이 될수있는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사람이 환한 미소로 저의 손을 잡아주리란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