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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다른 종류의 생물같다

김은주 |2007.06.05 14:54
조회 34 |추천 0


 

확실히, 새로운 남자와 익숙한 남자는, 마치 다른 종류의 생물같다.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는 별개로 하고 말이다.

 

어느 쪽이든, 잃고 나면, 허전하다.

급성이냐 만성이냐 하는 차이는 있지만,

마음을 주고 난 뒤엔, 아픔을 동반한다.

 

 

- 야마다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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