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렸다........
새벽바람이 서늘한게 개운하다.
상처가 나면 아물거다.
강하지도 안으면서 또 버틴다.
이제서야 집으로 들어왔는데 허무하다.
언제쯤이면 무뎌지는거냐?
속 좁은 이 마음~!
찌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다.
또 한번의 휴터가 남는거냐? damn it~!
고속도로를 달렸다........
새벽바람이 서늘한게 개운하다.
상처가 나면 아물거다.
강하지도 안으면서 또 버틴다.
이제서야 집으로 들어왔는데 허무하다.
언제쯤이면 무뎌지는거냐?
속 좁은 이 마음~!
찌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다.
또 한번의 휴터가 남는거냐? dam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