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에 살이 찌는 원인?
유전적인 요인이 크지만 식사 습관이나 혈액순환 장애, 운동 부족 등이 원인이 될수 있다.
앉는 자세에 따라서도 달라지며 변비가 있는 경우에도 허벅지가 두꺼워질수 있다.
또한 좌식생활 습관이 있는 경우에 골반이 많이 틀어지게 되는데, 서양인에 비해서 한국사람들은 좌식생활습관이 많아 다리가 휘거나 골반이 틀어진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다.
골반이 틀어지게 되면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겨 다리도 많이 붓고 살도 찌게 된다.
이럴땐 골반 교정을 하면 살도 좀 빠지고 다리 붓는현상도 줄고, 변비나 몸이 붓는 현상도 줄일수 있다.
허벅지가 정말 날씬해진는 운동요법
다리&허벅지 살을 빼는 생활습관
하나 - 잠잘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라!
잠잘 때 베개를 무릎 밑에 넣어 심장보다 높게 한다.
체액이 중력에 따라 심장으로 쉽게 흡수되어 다리를 날씬하게 만든다.
목욕할 때 이 자세로 다리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크다.
둘 - 물구나무 서기를 하라!
하루에 한 번 2~3분간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순환이 안 돼 고여 있던 혈액이 심장 쪽으로 흘러 들어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셋 - 다이어트 스타킹을 신어라!
직업상 하루 종일 서 있어 다리에 부종이 생긴다면, 특별히 고안된 스타킹을 착용하면 도움이 된다.
아래쪽에서 위로 압력을 주어 정맥피가 자연스럽게 심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
넷 -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땐 잠시만 움직여라!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에는 가끔씩 다리를 움직여주거나 걸어 다니면 다리 근육의 체액이 심장으로 순환하는 것을 촉진한다. 걸을 수 없는 형편이라면 무릎이나 발목 관절을 움직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섯 - 자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라!
일과 후 집에 돌아오면 꼭 하체 스트레칭을 한다.
하체 스트레칭은 하루종일 다리에 쌓여있던 피로 없애주어 지방분해에 도움이 된다.
복부가 확실히 빠지는 운동요법
여섯 - 시간이 나면 다리를 두드려라!
시간이 날 때마다 다리는 두드려주거나 주물러 준다.
자주 두드려 주고 주물러 주면 부종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일곱 - 반복적 동작 중에는 잠시 쉬어라!
타이핑과 같은 반복적 동작은 부종을 초래한다.
작업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여덟 - 다리를 꼬고 앉지 말라!
다리를 꼬고 앉으면 허벅지의 혈류 순환이 떨어져 종아리 부종이 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은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붙이고 가슴을 펴고,
무릎을 가지런히 모은 자세가 피로감을 줄여준다.
아홉 - 꼭 끼는 옷이나 장신구를 하지 말라.
몸에 꼭 끼는 옷이나 장신구는 혈류 순환을 저해 해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도록 한다.
열 - 짜게 먹지 말라!
짜게 먹는 습관은 다리를 뚱뚱하게 만드는 지름길. 염분은 부종을 악화시킨다.
싱겁게 먹는 것을 생활화 한다.
다리&허벅지 날씬하게 만드는 운동
식욕을 완전히 없애려면 이렇게 !!
허벅지를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운동
두 팔을 어깨 너비로 곧게 벌려 바닥을 짚고,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도록 무릎을 바닥에 댄다.
허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할 것. 배를 등 쪽으로 민다는 느낌을 유지하면 OK.
NG 허리가 휘거나
배가 축 처지면 안 된다! 2 오른쪽 무릎을 굽혀 다리를 직각으로 유지하면서 천천히 들어올린다.
반동을 이용해 차 올리지 말고 허벅지 근육의 힘으로 들어올릴 것.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올리는 것이 정답이다.
3 오른쪽 다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을 왼쪽 다리 바깥쪽으로 천천히 내린다.
이때 오른쪽 무릎이 바닥에 완전히 닿지 않도록 한다.
무릎에 체중을 싣지 말고 허벅지 근육의 힘을 이용할 것.
4 무릎을 쫙 펴면서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등, 엉덩이, 다리가 바닥과 수평을 이루도록 할 것.
다시 1번 자세로 돌아가 반복한다. 오른쪽, 왼쪽 각각 8회 반복이 1세트, 총 3세트 실시.
허벅지 옆쪽
허벅지 외측에 마치 주머니를 하나 더 붙여놓은 것 처럼 볼록하게 지방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 부위는 아무리 살을 빼도 잘 빠지지 않고 볼록한 모양은 그대로 있어서 뒤에서 볼 때 다리가 매우 두꺼워보이게 한다. 근육발달로 두꺼워지기 어려워 마음놓고 운동해도 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② 양쪽 다리를 포개놓은 상태에서 위쪽 다리를 45도 들어올린다.
- 호흡 : 들어올릴때 - 내쉬고 / 내릴때 - 들이쉬고
- 횟수 : 20~30개씩 3세트
* 처음엔 다리 바깥쪽의 뻐근함을 느끼며 천천히, 익숙해 지면 호흡을 빨리해서 리듬감있게
* 골반이 틀어져 천정을 바라보거나,발끝과 무릎이 하늘을 향해선 안된다.
(→ 이 경우, 허벅지 바깥쪽이 아닌 앞쪽의 운동이 된다.)
*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허벅지 안쪽
- 대개 아주 물렁물렁한 살들이 쳐져있는 부위이다. 이 부위는 평소 걷기나 달리기 등의 일반 운동으로 자극을 주기 어려운 부위라 쉽게 군살이 생긴다.
① 완전히 옆을 향해 눕는다.
② 위쪽 다리를 아랫쪽 다리 앞쪽에 포개어 놓고 지지한다.
③ 허벅지 안쪽에 힘을 주어 아래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④ 익숙해지면, 아주 짧은 호흡에 살짝살짝 들었다 놓는다.
(보기에 거의 들지 않은 것 같아도 )
- 호흡 : 들어올리면서 - 내쉬고 내리면서 - 들이쉬고
- 횟수 : 20~30개씩 3세트
* 골반이 틀어져 허벅지 앞쪽이 하늘을 향해선 안된다.
*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 허벅지 외측 운동부터 먼저 한 후 이 운동을 할 것.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3-1. 백킥
- 엉덩이와 허벅지 경계부위에 굴곡이 없는 사람에게 좋은 운동이다.
청바지를 입었을 때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을 날씬하게 만들어줘서 엉덩이를 예쁘게 만든다.
엉덩이 근육운동과 허벅지 앞쪽의 스트레칭도 겸할 수 있는 운동.
엉덩이는 근육이 발달할수록 좋으니 근육운동이라고 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① 무릎이 수직이 되도록 엎드린다.
② 한쪽 다리를 허리가 아프지 않을 정도로 들어올린다.
이때, 허벅지뒷쪽에 부하를 느껴야 한다.
- 호흡 : 들어올릴때 - 내쉬고 내릴때 - 들이쉬고
- 횟수 : 20회씩 3세트 (한쪽다리 모두한 후 다른쪽 다리로 바꾼다)
* 허리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처음에는 조금만 들어올린다.
* 다리를 차듯 급하게 펴지 않는다.
* 운동 후 엉덩이 부분이 뻐근해야 한다.
* 운동 후에는 허벅지 뒷쪽을 스트레칭 해줌으로써 근육뭉침을 막는다.
3-2. 백런지
백런지는 엉덩이 근육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중력의 부하가 걸리는 근육운동이지만 여성들에게는
근육을 발달시키지 않는 운동과 근육운동의 중간쯤 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② 덤벨을 양손에 잡고 양팔을 자연스레 밑으로 내린다.
③ 시선은 앞을 향한 채, 한쪽발을 뒤로 쭉 빼낸다.
이때, 앞쪽발의 무릎이 발끝을 넘어가서는 안된다.
④ 천천히 뺀다리를 끌어당기며 일어선다.
- 호흡 : 내려갈때 - 들이쉬고 / 올라갈때 - 내쉬고
- 횟수 : 10개씩 3세트
* 리듬감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리를 뒤로 뺀후 바로(0.5초쯤 후) 제자리로 돌아올것
* 스트레칭이 아니기 때문에 허벅지 앞쪽이 당기도록 다리를 무리해서 뒤로 뺄 필요는 없다.
3-3.
② 천천히 숨을 내쉬며 허리를 들어올린다.
③ 양팔은 단단히 바닥에 고정시킨다.
④ 천천히 숨을 들이쉬며 다시 허리를 내린다.
- 호흡 : 들어올릴때 - 내쉬고 / 내릴때 - 들이쉬고
- 횟수 : 10회씩 3~4세트
* 앞의 동작들과는 달리 천천히, 부하를 느끼며 동작한다.
* 보조근으로 허벅지앞쪽, 복근도 작용하지만 집중적인 부하는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에 느껴야 한다.
* 허리의 스트레칭이 주목적이 아니므로 무리해서 허리를 들어올리지않는다.
* 어느 한쪽이 아프다면, 몸전체가 일직선인지 확인해야한다
(허리가 좋지 않은경우 몸전체가 틀어져 있을수도 있다).
* 다른 운동의 제일 마지막에 하는 것이 좋다.
한가지 더,
부위별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 부위의 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해당 부위 운동을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하면 근육발달이 이쁘게 되어 선이 살아나게 된다.
따라서, 이런 부위별 운동은 정상체중이지만 어느 한부분에만 군살이 많은 사람에게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