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닌 고등학교는 말그대로 무법천지였습니다..선생님들이 과거 명문고였던 이학교에 피해의식이 있어서인지 학교를 망칠려는 분위기엿습니다..학생들 공부에 열을 올리기보다는 미개한 여학생들과 즐기는데 주력했습니다...
전 그때 누가봐도 모범생이고 순진한 학생이었는데 그건 그런선생들의 눈에가시였습니다...다른학생한테 대하는것처럼 교무실에 끌고가 술시중을 시키는가하면 온갖 성추행을 자행했습니다..반항하니 온갖 폭언과 협박을 가하더군요..저를 대학교안보내고 학교에 가둬놓을려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그당시 서울대도 갈수있을정도의 성적이었으나 대학도떨어진채 재수끝에 중위권대학에 입학했으나 그 후유증으로 학굘르 다니지 못한체 20대를 폐인생활로 보냈습니다..
친구도 인생도 모두 잃고 지금도 힘들게 살고 있는데..이들을 고발할 방법이 없을까요...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으로는 처벌이 안된다고 하는데...
이들은 대구 경북여고 92년도 고3교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