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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동시에이별은찾아오는것?,

이성국 |2007.06.08 10:03
조회 685 |추천 1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어느새 1년이 다되어갑니다..

 

여자친구를 잊겠다고 마음먹은적은없습니다.

 

그저 연기처럼 희미해질듯할때까지 기다리면

 

후회하지않을 그런 여자를 만날거라고생각을하면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소개팅이나 미팅같은건.. 좀 웃긴말이지만....

 

전여자친구와 오랜시간을 나눈후인만큼.. 고의적으로 만남을가지고싶진않아서

 

여러 주변사람들의 잔소리에도 , 그런만남은 안가지고있었습니다.

 

어느새 1년..이제는 많이 기억안나는 그녀지만.

 

자꾸 빈자리를 보게되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중요한시기인만큼 (편입을준비중이라..)

 

맘에 맞는 그런여자가 나타난다면 그렇다면.. 후회하지않고 연예하지않을까란생각을했습니다

(누워서 기다린다는 느낌이드는분들도계시겠지만, 말표현을 잘못해서 그렇지 그런뜻은

 아닙니다.; )

그런데 요즘에는 빈자리가 자꾸 다시허전해집니다.

 

사람은 감성적이되면 더 약해지거나 자신을 더  불쌍한존재로 몰고가서 더 감성적으로 변한다죠,

 

그런 감정의 일부일까요..

 

모.. 제목에서 처럼 두가지 감정의연예가 있다고생각합니다(잘알지못하는개인적생각으로;)

 

감정이 생긴상태에서 그사람과의 만남으로 연예감정이생기고,싹트면서 정이붙는관계..

이런게 1차적으로 한눈에반하다, 맘에들다 ,이런식으로 만난 연예라고 생각하고요,

 

2번째는 소개를받거나, 그냥알던사람과 사적으로 만나거나 그래서,,

           만남이계속되면서 친해지면서 좋아지는 연예감정이라고생각하는데요;

사람의생각이야 다 주관적이니까

제가 생각하는게 똑같다거나 아니면, 그건아니거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네요;

 

모 중요한건... 제가 1차적인 만남을 생각하다가..

1년이나 지난 지금에서.. 후자의 연예를 생각하는것에대한 것인데..

 

결국 이상적인 만남을꿈꾸다가 외로우니까 후자를 선택한 꼴인된것일까요;

그냥 혼자 답답해서 글을 올려보네요;

 

죄송합니다;글솜씨도없고,, 말이 앞뒤도안맞네요...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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