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폰 SH-110의 문제점에 대해
개인적으로 그동안 사용하던 휴대폰을 지난 5월1일에 LG전자 휴대폰 SH-110 모델로 교체하였다. 개인이 해당 모델을 선택한 것은 해당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화려한(동영상 전화)기능보다는 카메라 화소수를 좀 높인다는 것과 함께 MP3 파일과 사진 그리고 동영상을 좀더 확보하기 위한 편리차원에서였다.
그러나 해당모델을 근 한달간 사용해본 결과로는 그렇게 좋다는 생각을 갖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기존의 모델보다 더한 금액을 지불해야하는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우선 MP3 음악다운로드를 받는 방법도 기존의 KTF 도시락에서 받는 것보다 더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다.
혹하는 마음에 폰전송으로 몇곡을 신청하였다고 거액 6만원이 그대로 날라갔다. 그러면서 기존의 도시락과 같이 USB 채널로 음악파일을 다운받으려고 해당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였는데 이 방법도 무용지물이 되었다. 음악을 구입하여 다운로드 받았는데, 다운받은 즉시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장치는 먹통이다.
그리고 어제(6월7일과 6월8일)에는 급기야 휴대폰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되었다. 사건을 간략히 설명한다면 어제와 오늘은 야근작업을 한 관계로 아침시간에 퇴근 집에 돌아와서 휴대폰을 충전기에 충전을 하고 수면을 취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휴대폰에 저장된 19:00 를 알리는 알람소리가 다른때와 다르게 들리지 않았다. 휴대폰도 사람의 피곤함을 알아서 일까 좀더 쉬라고 아예 "휴대폰이 저절로 전원이 나간 상태"가 되었다. 그런 휴대폰의 배려로 인해 개인은 기상시간인 19:00 를 훨씬 지난 20:30 에 기상하여 허둥지둥 개인 일터로 출근을 하였다.
그렇게 직장에까지 동반한 LG SH-110 나는 휴대폰의 전원을 켜는 동작을 수없이 시도하였지만, 역시나 이전과 동일하다. 그래서 나는 초강력방법으로 휴대폰의 밧데리를 분리하였다가 다시 결합을 하였다. 그랬더니 휴대폰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원상태인 전원이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기분은 무엇으로 표현하리요
오랜기간 휴대폰을 사용하였지만, 이와같은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니 어찌 난감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날 저녘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넘어갔지만, 오늘(6월8일) 재차 퇴근하여 휴대폰을 충전기에 꽂아놓고 수면을 취했다고 혹하는 마음에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어제와 같은 먹통현상이 재발되었다.
나는 즉시 해당 증거품을 들고서 LG SH-110 모델을 구입한 인천의 해당 지점으로 1시간 30여분을 수면을 취하지 않고 투자하여 방문하였다. 해당 휴대폰 현상을 본 지점사장 왈 "휴대폰 충전기는 2일~3일"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다. 그러니 지금과 같이 휴대폰의 충전기를 장착된 상태에서 보다, 여분의 충전기를 교대로 사용하면 된다.
자신도 이와같은 현상을 처음 접하기 때문에 무어라 설명하기 어렵다. 또한 해당 휴대폰을 구입한지 "5월1일~6월8일"로서 리콜기간인 15일을 초과하였기에 이와같은 현상이 재발시에는 A/S 받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아예 명확한 선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그런 말을 들은 고객의 입장으로서는 너무나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다시금 여러방법으로 실험을 해보라고 권하는 지점 사장님의 제안에 나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전과 다르게 휴대폰 충전시에 기기와 밧데리를 분리해 충전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여분의 충전기를 교대로 지참하며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인지, 해당기기를 제조한 LG전자는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