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인생 살아가다보니~ 오만짓다하고 산것같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오만 찌질이짓은 다하고산것도 같고 ~ 이것저것
싸움도하고 여자를 등처먹어보기도하고 여자에게 당하기도하고
돈에 시달려도보고 부려도보고~ 등등 남자로써 할짓못할짓
다하고 산것같은 생각을 문득하게되었다~
하지만 계란한판의 나이가되어보니~ 역시나 남자의성격은~
나같은 성격이면 안된다란 결론이 생긴다
요즘들어 남자라면 고급레스토랑의 디저트같은 녀석이되어야한다
란 생각을 해본다~ 디저트는 좋은것이다 그많은 음식중에서도
여자가 좋아하고 기뻐하는 음식이란 소리이다
레스토랑 홀써빙자들에게 물어보면 손님이가장 기쁜표정을 짓는것이 디저트가 나올때이다라고 말을한다 왜일까~???왜그럴까???
디저트가 식사보다 대단해서??? 맛있어서???? 그건절대아니다
그럼무엇인가? 바로 맛을떠나서 미소를짓게하는 힘을가지고있는 음식은 디저트 뿐이란 소리이다
맛보다는 시각적효과 문론 맛도 좋다면 최강의디저트가될것이다
모하여튼 절대 기분나뻐질수없는 음식이란 소리이다
서론이 넘 길어졌는데 이유는 즉~
남자라면 디저트 같아야한다 즉 남자라면 뒤끝도 좋아야한다란
소리이다 아 저레스토랑 음식도맛있지만 디저트는 정말 최고였어~
란소리를 들을수있도록 아 저남자 성격도좋고 뒤끝도 상당하잖아~
란 소리를 들을수있는 인간이 되어야한다란 소리이다
문말을쓰는건지 원 하여튼 남자라면 디저트같아야한다
화려하고 멋지고 깔끔하고 여자에게 미소를 줄수있는~
그런 인간이 되어야한다 란 잡생각을 해본다~
................주니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