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짜증나게 만드는 것들>
1. 드라마 시작전 광고
- 시작할 듯 말 듯 기다려야 함. 딴데 틀수도 없고; 결국 동시화면을ㅋㅋ
2. 지역광고시간
- 흥X보험, 잭필X 의류광고, 김밥틀, 바퀴달린 책가방, 글루코사민, 운동기구등
3. 잠자기 전 양치질
- 그냥 자고 싶다...
4.잠자고 있는데 깨우는 사람들
ex)쇼파에서 티비보다가 잠들었는데 방에 들어가서 자라며 흔들어 깨우는 엄마-_-
- 신경질난다...--
5. 볼펜똥, 볼펜 번짐 등
-필기하다가 기분 망침
6. 샤프심 부러질때...
- 어디로 튀었는지 모르겠다.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7. 맛있는 반찬 적게 주는 급식소 아줌마
- 김치만 항상 가득채워 주시는 센스--
8. 점심시간 후 국사시간
- 과연 선생님의 포스는 위대하다. 그 다음 쉬는 시간 우리반은 전멸이다...zzz
9. 세수후 젖어서 얼굴에 달라붙는 앞머리와 옆머리
- 빗으로 빗어보아도 별 소용이 없다;
10. 머리 감고 분명히 드라이기로 다 말렸다고 생각했는데 고데기 하다가 '지지직' 머리 타는 소리 들릴때...
- 여자들은 다 알것이다. 대략난감한 상황...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계속 한다ㅋ
11. 겨땀.
- 암내의 라이벌. 가끔 겨땀에 젖은 옷과 스칠 때의 그 찝찝함이란...(쉬는 시간에 팔들고 말리는 애들도 있다...;)
12. 초콜렛 혹은 커피를 먹은 후 입안의 찝찝함.
- 입냄새 난다...-_- 제발 커피 먹고 말하지 말아라 ! 커피 먹은 사람이랑은 말하기도 싫다;
13. 문자하는데 쳐다보는 인간
- 어이없음...지가 무슨상관-_-^
14. 문자하다가 전화왔을때
- 아...귀찮다;
15. 수업시간에 조는데 선생님이 일어나라며 막대기로 교탁치는 소리
- 나 아닌 줄 알고 계속 자다가 내 이름 불려본적 있다;
16. 인터넷에서 대놓고 염장질하는 것들
+ 내사랑 유재석, 김남일 뺏어간 아나운서들--
+ 스캔들 발뺌하는 연예인들
+ 인터넷에 떠도는 커플이야기 ex) 발신자번호제한 이야기ㅡㅅㅡ
17. 버스에서 졸다가 창문에 머리 박았을 때
-한마디로 쪽팔림;
18. 알 없어서 문자못할때
- 문자본능이 날 가만두지 않는다...;
19. 쉬는시간에 잠 좀 자려고 하는데 시끄러운 년들--
- 젠장...저년들 잠잘때 두고보자 !
20. 분위기 좋았는데 썰렁한 얘기로 분위기 깨는 사람.
- 제발 분위기 파악 좀 하고 살자;
21. 부모님이랑 드라마 보는데 나오는 키스신.
- 민망함의 극치;
22. 내가 싫어하는 연예인이 티비에서 설칠때
-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짜증난다.
23. 비올 줄 챙겨간 우산 펴지도 못하고 그대로 들고왔을때
- 기상청을 원망한다.
24. 식상한 베플들
- 똑같은 유형들이 되풀이된다;
25. 봤던 글 올리고 또 올리는 인간들
- 뒷북 좀 치지 마라. 정말 지겹다 ex) 안티기자얘기, 연예인 성형 얘기 등
26. 이뻐서 뭐든지 용서가 되는 여자들
- 정말 ! .... 부럽다 ;
27. 그리고 예쁘면 뭐든지 용서하는 남자들
- 너무나 짜증나지만 이게 현실이다.
28. 식상한 명언들
- 자주 보다 보면 별로 안 멋있다
29. 찌질하게 비 내리는 날
- 우산을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 그럴땐 창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해보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드물다;
30. 아침 자습시간...아무것도 할게 없어서 멍하니 있어야 할때
- 그렇다고 공부하기는 싫다
31. 한여름의 체육대회
- 체육대회가 아니라 노가다-_-
32. 계곡이나 바다에서 놀고나서 축축히 젖은몸으로 집에가야할때
- 친구랑 함께라면 그나마 괜찮지만 혼자라면 정말 쪽팔린다;
33. 32번 상황에서 바람 불 때
- 여름이지만 정말 춥다ㅠ
34. 오랜만에 마음잡고 공부하려는 데 뒤에서 들리는 문자 두드리는 소리
- "틱틱틱틱" 거리는 게 굉장히 거슬린다--
35. 영화보는데 훌쩍거리거나 뒤에서 발로 차는 인간들
- 매너 좀 지키자 !
36. 재밋다고 해서 영화봤는데 졸라 재미없을때...
- 차라리 그 돈으로 딴걸 사먹을걸...하며 후회한다
37. 친구랑 룰루랄라 캔모X나 레드망X에 들어갔는데 커플천국일때.
- 조용히 그곳에서 빠져나온다;
38. 방학하기 전에 짐싸가지고 가다가 종이가방이나 봉투가 뜯겼을때 ;
- 그 추잡스러움이란...; 짐이 너무 많아서 엘리베이터 버튼도 누르기 힘들다...
39. 비 온 다음날 널브러져 있는 지렁이 시체들
- 나무막대기로 쿡쿡 건드리는 초딩들도 꼭 있다-_-;
40. 친구랑 수다떨면서 집에가는데 깡통같은거 차면서 혼자 걸어가는 초딩새끼
- '덜그럭덜그럭' 엄청 시끄럽다-- 그리고 왕따 같다ㅋㅋ
41. 피곤해서 자려고 문자나 쪽지 그만하자고 했는데 계속 답장보내는 인간
- 잠 좀 자자 !
42. 쉬는 시간에 엉덩이 안떼고 계속 공부하는 것들
- 정말 이해가 안된다. 괜히 말 걸어보아도 끄떡없다;
43. 수업시간에 잠시 졸았을 뿐인데 다음장 넘어갔을때
- 도대체 얼마나 잔거지...??
44. 오랜만에 과식했는데 체했을때.
- 옆에서 꼭 바늘들고 손 딸려고 하는 인간 있다
45.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배송안올때
- 정말 초조하다. 맨날맨날 사이트에 들어가보고 확인한다;
46. 칠판에 낙서하고 손에 묻은 분필가루
- 손 안씻으면 까칠하다;
47. 손씻고나서 수건 없을때
- 옷에 닦는다ㅋ
48.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옆에서 담배피고 있는 아저씨
- 괜히 손 휘젖으면서 야린다ㅋ
49. 폰산지 얼마 안됬는데 떨어뜨렸을때
- 한달만 지나도 막 던진다;
50. 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있는 나...-_-;
- 하나하나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면서 그때처럼 짜증나는 것 같다ㅋㅋ
51. 수업시간에 자신있게 대답했는데 틀렸을때
- 대략난감;
52. 바람불어서 앞머리 까졌을때
- 그 얼마나 추한 모습인가...괜히 고개를 수그리게 된다;
53. 내 손톱에 내가 긁혔을때
- 짜증나서 확 깎아버리지만 막상 없으면 불편하다;
54. 뭔가 말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날때
- 정말 답답하다. 왠지 원시인처럼 의사소통을 못하는 것 같다=_=
55. 친구가 장난으로 물뿌렸는데 안경에 묻었을때
- 짜증내면서 친구에게 닦으라고 시킨다ㅋ
56. 맨날 재방송하는 아찔소 혹은 무한도전.
- 재밋긴 하지만 솔직히 지겹다--
57. 머리 이쁘게 안묶일때
- 그냥 나가기 싫다-_-
58. 누가 샤워하고 나서 화장실 들어 갔을때 젖어있는 세면대 혹은 변기. 그리고 습기; - 들어가려다가 멈칫하게 된다; 겨울에는 사우나가 따로 없다
59. 문자 혹은 전화 잘못 했을때
- 꼭 그 사람이 "누구세요?"하고 답장한다;....그리고 나는 씹어버린다ㅋ
60. 공부할때 자주 나오는 것들;
- 주로 사회책과 도덕책에서 공통되는게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산업혁명 !
61. 수업중에 딴짓하다가 괜히 찔릴때
- 선생님이 나만 보는 것 같다. 하지만 나만의 착각;
62. 드라마에서 꼬일 때
ex) 공항에서 스쳐지나갈때-_-
- 난 혼자서 "쟤네 서로 좋아하는 데 도대체 왜 안사귀는거야"라고 하면서 궁시렁 거리게된다. 아줌마가 따로 없다;
63. 졸다가 고개 꺾였을때 혹은 기대고 있던 팔을 삐끗했을떄
-깜놀ㅇ_ㅇ; 옆에서 짝지는 ㄲㄲㄲ
64. 친구들이 웃고있는데 왜 웃는지 이해 안될때
- 왠지 뻘쭘하다. 소외감도 느껴진다ㅠ
65. 놀토인 줄 알고 좋아라 했을때
- 급좌절...OTL;
66. 노는날이 주말이랑 겹쳤을때
- 개교기념일이 일요일일때가 가장 안타깝다...(다른학교애들을 놀려먹을수가 없으니까;)
67. 재밋는 얘기했는데 나만 웃을때.
- 나만 정신병자 된다=_=
68. "그래서 뭐" 라는 식으로 무안하게 만드는 인간들--
- 오나전 뻘쭘-_-;
69. 엎드려서 자고 일어났는데 팔에 쥐내릴때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고통;
70. 다른사람 머리가 헝클어지거나 옷에 이상한게 묻을걸 발견햇을때.
- 달려가서 말해주고 싶다--;
71. 문자 답장 안올때
- 한참을 기다리다가 결국 씹히면 서운하다ㅠ
72. 말귀 못알아 듣는 인간들--
- 결국 말안한다ㅋ
73. 말이 헛나올때;
- 나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 하고 있다;
74. 안경에 김서릴때
ex) 라면 먹을때, 겨울에 버스타거나 집에들어올때;
- 안경 벗어던지고 싶다;
75. 버스에서 쏠릴때;
- 발 밟히는게 더싫다--
76. 버스에서 벨 눌렀는데 기사아저씨가 그냥 지나갈때
- 뻘쭘하지만 "아저씨 ~ " 하고 크게 불러야만 한다ㅠ
77. 친구랑 얘기하느라 버스 놓쳤을때
- 정말 대략난감;
78. 난 중학생인데 천원냈더니 550원 거슬러 주실때...
- 돈 절약해서 좋은데 기분은 왜 이렇게 안 좋다...차마 초딩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뭐해서 결국
조용히 내린다;
79. 친구가 혼자서 웃을때
- 솔직히 가끔 무섭다;
80. 양말에 구멍난줄 모르고 신나게 돌아다녔을때
- 친구가 말해주면 엄청 민망하다-_-;
81. 어설프게 옷입고 있는 인간들을 볼때
- 길거리 혹은 티비에서 보면 정말 마음에 안든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옷이 저게 뭐냐고 욕한
다ㅋㅋ
82. 뜨거운 지 모르고 냄비 잡았을때
- 행주나 장갑을 찾아보지만 어딨는지 모르겠다;
83. 체육복 혹은 실내화 오늘 빨아왔는데 더러워졌을때
- 갑자기 결벽증 환자로 돌변한다ㅋㅋ
84. 샤프 잃어버린줄 알고 몇분동안 찾았는데 내손에 고이 쥐어져 있을때...
- 친구랑 존나 웃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지우개 새로 샀는데 찾았을때
- 그냥 헌지우개 아무데나 쳐박아 뒀다가 새지우개 잃어버리면 헌지우개 쓴다;
86. 오랜만에 책 읽으려고 꺼냈는데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억 안날때
- 일일히 다시 읽어봐야한다--
87. 문자 "ㅇㅇ"만 보내는 인간
- 왜그렇게 답장이 건성이냐고 뭐라 하면 "먄"이라고 보낸다-_-; 천성이 게으른 인간들이니 우
리가 이해하고 살자...;
88. 집에서 할일 없는데 티비에서 재밋는 것도 안할때
- 평소에 안보던것도 억지로 본다;
89. 집에 혼자있다가 배고파서 냉장고 열었는데 먹을게 하나도 없을때
- 왠지 거지가 된 기분이다=_=;
90. 내가 좋아하는 거 사서 먹고 있는데 친구 만나서 뺏겼을때
- 눈치없는 친구들은 입도 크다--
91. 길에서 나랑 똑같은 옷이랑 마주쳤을때
- 여자들은 정말 싫어하는 상황-_-
92. 친구한테 폰빌려서 문자 보낼때 일일이 번호 바꿔서 입력해야 할때
- 귀찮긴 하지만 어쩔수 없다ㅠㅠ
93. 지갑확인 하는데 돈계산 안맞을때
- 계속 생각나고 하루종일 왠지 찝찝하다;
94. 방심하고 있다가 친구가 힙업했을때
- 전쟁이다ㅋㅋ
95. 어깨가 뭉쳐서 친구한테 안마 좀 부탁했는데 일부러 세게 해줄때
- 진지하게 아프다=_= 친구가 평소에 나한테 감정있는게 분명하다ㅋㅋ
96. 문제풀다가 알맞은 것을 알맞지 않은 것이라고 잘못 보고 풀어서 틀렸을때
- 큭...진짜 안타깝다;
97. 샤프 뒤인줄 알고 힘껏 눌렀는데 뾰족한 앞부분이었을때
- 피 나는 것 같다ㅠㅠ
98. 노래방에서 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잠시 나갔다 왔더니 내 노래 취소되어있을때
- 귀찮지만 은근슬쩍 다시 예약한다ㅋㅋ
99. 오늘 입고 갈려고 했던 옷 엄마가 아직 안 빨아놨을때--
- 왠지 오늘은 그옷이 너무나도 입고 싶다;
100. 엄마가 분명히 그 옷 빨았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언니 옷장에 들어가 있을때;
- 역시 뭐니뭐니 해도 제일 헷갈리는 것은 양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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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재밋고 공감하는 거 있으시면 댓글에 올려주세요ㅋㅋ
추가해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