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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Sunday

임애시 |2007.06.10 15:50
조회 19 |추천 0


 

 

4.          1.          Sunday

 

 

 

 

'어설픈 사랑타령은 신물이 난다'라.

사랑이란 존재 자체를

어설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사랑이라고 믿는다면

그건 진실한 사랑이다.

 

사랑.

믿음이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이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랑.

 

그래서 난 

그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걸까.

이게 나의 사랑의 방식이고

내가 생각하는 믿음이라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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