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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김숙희 |2007.06.10 17:16
조회 41 |추천 0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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