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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이정아 |2007.06.10 17:46
조회 34 |추천 2


실연당한 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나가 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 거라 믿기 때문이다.

 

-중경삼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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