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으로도 느꼈지만...
정말 감동적인 부분
밀짚모다 일당과 갈렐라 컴퍼니 조선공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메리호가 불타오르며 '고맙다'고 말하는 메리호
'미안하다'고 말하는 루피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동의 312화 였습니다.
여기서 메리호와 헤어지는 부분과 Dear friend ost 부분으로
캡쳐해서 올립니다.
만화책으로도 느꼈지만...
정말 감동적인 부분
밀짚모다 일당과 갈렐라 컴퍼니 조선공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메리호가 불타오르며 '고맙다'고 말하는 메리호
'미안하다'고 말하는 루피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감동의 312화 였습니다.
여기서 메리호와 헤어지는 부분과 Dear friend ost 부분으로
캡쳐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