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6월 11일 월요일 681호
박진영, 미 빌보드지 표지 장식..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박진영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유력 대중음악 전문지인 미국의 빌보드지 표지를 장식했다.이와 함께 좀 더 적극적이고 본격적인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박진영은 9일(현지시간) 발매된 16일자 빌보드지의 표지에 등장했다.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빌보드 차트로도 유명한 빌보드지 표지는 사실 광고면. 빌보드지는 잡지의 권위와 위상에 맞는 아티스트와 회사에 한해 표지를 광고면으로 할애하는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다.박진영은 이에 따라 이번에 자신의 모습이 전면에 담긴 광고를 빌보드 표지에 게재했다.하지만 표지에 등장하기 위해서는 매우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한다.박진영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빌보드지의 표지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미화 1만5000달러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표지 광고를 게재하는 대신 심사 기준에 부합하는 아티스트나 회사가 없으면 아예 표지 광고를 싣지 않는다"고 밝혔다.아시아 작곡가 최초로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에 참여한 박진영의 경력과 아시아 음반사 최초로 뉴욕에서 오는 20일 JYP USA의 문을 여는 것 등이 빌보드지 표지 심사에서 인정받은 셈이다.빌보드지는 또 표지의 바로 안쪽면에 박진영과 함께 미국 최고의 힙합 프로듀서 릴 존이 공동 프로듀스하는 한국 신인 여가수 민의 음반 발매 계획 광고도 실었다.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미국 시장 공략의 교두보 마련을 하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EPG)
영화 의 김아중이 베트남을 녹이고 돌아왔다.하노이 호텔에서 벌어진 첫날 기자회견에서 김아중을 향한 베트남 언론의 반응은 뜨거웠다.대사관 홍보관의 소개로 인터뷰를 시작한 그녀는 긴장하기 보단 여유있는 웃음과 친절한 모습으로 회견에 참여했다.베트남의 첫 느낌에 대해 "여유있고 따뜻하며 친절함이 느껴지는 나라"라고 운을 뗀 그녀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특히, "아시아는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특성화된 콘텐츠를 생산한다면 미국의 거대 미디어로부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전하기도 했다.김아중은 성공적인 기자회견을 마치고 팬 사인회를 위해 호치민으로 이동했다.호치민 시의 모 백화점에서 진행된 싸인회는 천 여명이 넘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안전을 위해 현지 경찰 1개 소대가 급파되는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김아중은 혼란스런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과 동시에 환한 미소를 보여 아름다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베트남 신문의 톱을 장식했다.베트남에서 외화 중 처음으로 자막상영된 에 대한 반응은 실로 대단하다.영화와 공연문화에 인색한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의 정부관계자과 언론들마저 사로잡은 것.이번 방문으로 베트남에서는 '김아중 신드롬'이 일고 있으며, 4일 간의 일정동안 신문의 1면은 김아중에 관한 기사로 도배되었다.프라임 시간대 뉴스를 통해서도 매일 10여 분씩 특집으로 그녀의 행보를 보도했다.김아중은 최근 홍콩, 싱가포르, 태국에서의 폭발적인 흥행몰이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 급부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더욱이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에 대한 기틀을 마련했으며, 베트남에 한국의 호전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를 고취시켜 문화 전령사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한편, 오는 8일 진행되는 '대종상 영화제' 사회자이기도 한 김아중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여배우로 발돋움하게 됐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남성 3인조 보컬그룹 ‘브이오에스’(V.O.S)의 멤버로 첫 솔로 활동에 들어간 최현준의 싱글 앨범 ‘나 이젠’(NA2ZEN)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30일 발매된 ‘나 이젠’은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최현준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깊이를 더했으며, 발매 하루 만에 온라인 음악 사이트 도시락과 멜론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타이틀곡인 ‘나 이젠’을 포함해 ‘아이 니드 유’(I NEED YOU)와 ‘열이 나고’등 싱글 앨범 수록곡이 모두 순위권에 진입했다.최현준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며 “노래하면서 포기하고 싶은 적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날 이끌어 준 것은 노래였고 내 노래를 사랑해주는 팬들이었다.그 소중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좋은 노래와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한편 최현준의 싱글 앨범에는 ‘쥬얼리’ 박정아, 서인영의 앨범에 참여한 남기상 작곡가와 한상원이 참여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슈퍼주니어가 철저히 비공개로 촬영중인 영화가 이르면 8월 개봉될 예정이다.이 영화는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 SM픽쳐스가 자체 제작하는 영화로 장르와 내용, 감독을 일정 공개하지 않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이 영화는 현재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 대형 투자배급사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배급사와 협상이 끝나는 대로 개봉 시기를 확정할 계획이다.내부적으로 완성도에 대한 평가가 높고 슈퍼주니어의 팬들이 10대가 많은 점을 감안 여름방학기간인 8월 개봉을 검토하고 있다.슈퍼주니어 멤버 중 시원은 안성기, 유덕화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묵공’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희철 역시 드라마 ‘불량가족’ 등을 통해 연기경험을 쌓았다.다른 멤버 역시 가수데뷔 이전부터 연기 트레이닝을 함께 받아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박해미가 정열의 라틴 댄스 가수로 변신한다.박해미는 최근 가수 김현철과 함께 디지털 싱글 제작에 한창이다.박해미는 6월 중 발매될 싱글에서 화려한 율동을 곁들인 라틴 삼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박해미의 측근은 "뮤지컬과 TV 연기를 두루 거친 박해미가 이번에는 가수에 도전한다.박해미는 요즘 김현철의 지도를 받으며 싱글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박해미는 이미 뮤지컬 무대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을 검증받았다.대학 때는 성악을 전공했고 MBC 가곡제에 참가해 동상을 받기도 했다.현재 출연 중인 MBC 시트콤 에서도 여러 차례 뛰어난 노래 솜씨를 발휘했다.이 측근은 이어 "박해미는 어느 곳에 가도 넘치는 에너지로 주위에 활력을 주는 사람이다.이번 싱글이 듣는 이들에게 힘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조선)
쥬얼리가 새로 탄생한다.지난 2001년 데뷔해 '패션' '니가 참 좋아' '슈퍼 스타' '어게인' 등의 히트곡을 부른 쥬얼리는 지난해 초 멤버 이지현과 조민아가 각각 탈퇴하며 활동을 중단했다.여기에 리더 박정아가 지난해 솔로로 전향한데 이어 올 초 다른 멤버 서인영 마저 섹시 가수로 변신하며 쥬얼리의 운명은 사실상 와해된 상태였다.쥬얼리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최근 "쥬얼리의 팀 구성을 예전과 같은 4명으로 계속 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두 명의 새 멤버 보강을 위해 최종 선발된 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집중 트레이닝중이다.새 멤버 결정은 거의 마무리 단계다. 당초 박정아 서인영에 새 맴버 한명만 투입할 것도 심각히 고려했지만 '쥬얼리는 4인조'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 예전 포메이션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새 음반 발매는 올 연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앞선 음반에서 이미 파워 넘치는 댄스, 깜찍한 안무 등 많은 것을 보여줘 5집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질 전망이다.한편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는 올 여름 디지털 싱글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지난해 팝록이란 독특한 장르의 곡 '예(Yeah)'를 선보인 뒤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만 활동하고 있는 박정아는 보다 밝은 신곡으로 여름 사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경향신문)
배용준의 일본 내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특별한 활동 없이 출연작 ‘태왕사신기’가 삐걱거리는 상황에서도 이병헌·권상우·장동건·원빈 등 꽃미남 한류 스타들을 제치고, 한류 최고의 남자배우로 입지를 당당히 하고 있다.일본 아사히TV의 ‘스마스테이션’이란 프로그램에서 실시한 한류 남자 배우 인기투표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켜낸 것.‘스마스테이션’은 일본의 최고 인기그룹 SMAP의 가토리 신고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뉴스성 프로그램이지만 일반 뉴스와는 달리 딱딱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끌리는 내용과 독톡한 아이템으로 호기심을 자극해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히사모토 마사미 역시 ‘겨울연가’와 배용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히사모토 마사미는 2004년 일본 니혼TV가 조사한 여자 탤런트 호감도 1위에 오른 배우로, 한국드라마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그녀는 “한국 드라마를 본 계기는 친구의 권유였고, 그렇게 보게 된 ‘겨울연가’를 통해 한국 드라마의 열렬한 팬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