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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간다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거기에 있다는

김기현 |2007.06.11 02:20
조회 45 |추천 0

군대를 간다는 것.

그리고 내가 지금 거기에 있다는 것.

그리고 의경을 지원해서 지금은 이경.

마냥 후회만 했던 군대에서, 이젠 의미를 찾고 싶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반반이다.

왜 왔을까 or 오길 잘했다.

역시 경험이란 소중하다.

앞으로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다.

 

 

하지만 달라지지 않는건 현실이다.

달라져야 하는 건 내 자신이다.

힘내자 조금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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