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바보 입니다

임봉옥 |2007.06.11 19:40
조회 55 |추천 0
전 바보 입니다 주위에서 다 그렇게 말 합니다  친구 동생 언니들이 더 소중 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인연이라는게 먼저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붙잡을려구 했습니다 제가 잘못 한게 아닌데도 친구 또는 인연이라는 끈을 놓기가 두려워서 끝까지 잡고 놓지 않을려구 했습니다 제 나이가 28살 입니다 사회 생활을 한지도 6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 동안에 스쳐가는 인연에 매달리기도 하고 힘들어 하기도 했습니다 돈에 대한 관념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 인연이라면 제가 도와 줄 수 있는데 까지 도와 주고 헤어질때 욕이라는 욕은 다 먹고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의 대책을 세우고 나 자신을 바꾸자 바보라는 이름에서 벗어나자 그래서 성격도 받아 주는 것도 부탁 하는 것도 다 거절 하자 라는 생각에 바뀌어 가는 제 모습을 보더니 한 두명씩 떠나기 시작 해요 그래서 생각을 했습니다 전부 돈 때문에 내 옆에 있었구나 그래서 후회도 하고 옆에 남아준 사람들은 진정한 인연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그 돈 때문에 내 옆에 있었던 사람들이 떠나는게 싫어서 몇 번이고 되 물어 보았습니다 내가 변 하는게 싫으냐구 예전으로 바보 같기만한 사람으로 돌아 갈까??? 하고 물어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 걸 모두한테 좋은 방법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