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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이광희 |2007.06.12 05:00
조회 28 |추천 0

"자기가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물고기는 드물다"

 

우리는 밥을 먹을때 밥을 먹고 있다는 것을 안다.

일어서서 말할 때 우리는 자신이 자리에서 일어나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매일 수 많은 행동을 하면서 그 행동을 하고 있는 존재를 기억한다.

자기 자신을 기억하는 것이다.

의식을 갖고 산다는 건 의식적으로 자신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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