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자 도현이는 2007년 5월 10일 탄생한 귀염둥이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튼튼하고 육중한 몸(4.58kg)으로 태어나 엄마를 괴롭혔지요. 그러나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도현이가 보고싶지만
멀리 제주도에 살고있는 나로서는 도현이 아빠와 고모의 홈피에서 사진으로 즐거움을 다합니다.
우리 손자 도현이는 2007년 5월 10일 탄생한 귀염둥이랍니다.
태어날 때부터 튼튼하고 육중한 몸(4.58kg)으로 태어나 엄마를 괴롭혔지요. 그러나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도현이가 보고싶지만
멀리 제주도에 살고있는 나로서는 도현이 아빠와 고모의 홈피에서 사진으로 즐거움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