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이여 강해져라

우지원 |2007.06.12 22:04
조회 78 |추천 2


 

 

지금 당신옆에 있던 사람이

 

당신을 떠나가는가?

 

그래서 당신은 울고있는가?

 

울지마라 이미 떠나간 사람을 위해

 

아까운 눈물 흘리지도 말며

 

자존심을 받쳐 붇잡을 필요도 없다.

 

떠나간 사람이

 

어마어마한 재벌에다 자상하고 천재인가?

 

또 모든부문에 모자람없이 능하고 신이 내린 목소리와

 

외모를 가지고 있는가?

 

분명. 확신하건데 그렇지 않을것이다.

 

그런인간이 어딨냐고 묻는다면

 

이세상 어딘가  한사람은 분명 존재할테이므로

 

없다고는 할수 없다.

 

그렇다면 아쉬울 것도 없다.

 

60억분의 1이라도 그일은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어찌한순간에 돌아서자 마자 잊느냐고 묻는다면

 

안됐지만

 

떠나간 그는 이미 다른여자의 품에안겨 당신따위는 잊고 잘지낼것이다.

 

혹시 부정하고 싶은가..

 

만일 그가 사랑한다면

 

그가 당신을 떠날것 같은가?

 

이봐, 충고하건데

 

남자들이 사랑해서 떠난다는건 그

 

재벌에다 자상하고 천재에다 모든부문에 능하고

 

신이내린 외모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 60억분의1의 가능성보다

 

낮은 시시껄렁한 3류 연예소설에나 나올법한이야기라고.

 

 

여자들이여 상상에서 벗어나 강해져라

눈물따윈 흘릴시간 없으니

그시간에 더 강해져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