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아침 이었습니다. 날도 덥고 땀도 많이나는 요즘들어 너무 찌뿌등 한거 같아 작은 아버지와 함께
사우나를 해야겠다 싶어 사우나에 들어가 냉욕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게운하게 씻고 이제 수건으로 젖은 몸을 닦던 참이었습니다. 그때... -_ -;; 젊은 여성분이 찜질복을 입고 당당히 남탕으로 들어오는..;
이런 썩소...;; 저와 작은 아버지 홀랑 벗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던중....이건뭐야~(버럭)
미치지 않고서야;;; 그리고나서 유유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순간 가리기 바빳죠;;
카운터 보시는 여성분에게 남탕에 여성분이 들어오셨다고 ...;;
만약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 남자몸을 보았다 했어봐요~ 이건뭐 성희롱죄니 뭐니 해서 버럭버럭;;
이건...뭔지 아무튼 오늘 쉣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