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과 카이로프랙틱
위 사진은 911 당시 카이로프랙틱 의사들이 뉴욕시민들을 위해 카이로프랙틱 구조활동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뒤에는 쌍둥이빌딩이 무너진 모습입니다.
카이로프랙틱은 필수가 되어야합니다.
카이로프랙틱이 우리 삶에 얼마나 유용한 것인가에 대한 것은 이 사진 한장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대체의학이 아닙니다. 다만 일반 의학보다 늦게 발견되었을 뿐 과학적이고 신중한 공부와 임상적인 경험을 해야만 환자를 볼 수 있는 의학입니다. '척추신경의학'이라고도 하며 미국에서는 1차진료기관이고 미합중국군의관 중 카이로프랙틱의사도 있습니다.
최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유시민씨가 유사의료행위를 인정해야한다는 주장을 했었는데 카이로프랙틱과 수지침을 동급으로 설명한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을 인정하자는 것은 좋은 의견이지만 정말 준비하나 안 하고 설명했다는 유시민씨의 모습이 정말 한심했습니다.
혹 이글을 읽고있는 의료계 종사자 분들 혹은 반감이 있는 분들께서는 국내에서 카이로프랙틱을 아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이나 행동을 삼가시고, 카이로프랙틱을 정말 알고싶다면 미국에 직접가서 확인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대표적인 카이로프랙틱 대학인 팔머 대학(Palmer Chiropractic College)이나 라이프 대학(Chiropractic College in Life University)에서 확인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