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하루는 이집의 자랑스런 아버지가 에로영화 한편을 보고 왔다.
이영화를 보고 집에 와서는 부인에게 자랑하기 시작했다.
" 벽치기 "" 라는 새로운 기술을 배워 왔으니 한번 해보자고 졸랐다.
이에 아들이 자기를 기다리다가 잠이 든것 같자 일을 치렀다.
아내를 벽에 붙인후 일을 벌렸다.
한번 힘을 주자 벽에 "" 쿵 "" 소리가 나면서
선반에 있던 주전자가 아들의 얼굴로 툭 떨어졌다!!
그런데 아들은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계속 잠을 잤다.
또 한번 힘을 주었다.
이번엔 선반위에 있던 메주가 아들의 얼굴위로 툭 떨어졌다.
그런데도 아들은 별일없다는 듯이 계속 잠을 잤다.
또 한번 힘을 주었다.
요번에는 선반위의 다리미가 아들의 얼굴위로 '쿵' 하고 떨어졌다.
그러자 아들의 감고있던 눈에서 눈물이 뚝뚝 흘러내리며.......
"지는 개안심더~~~~~마 계속하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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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min kyun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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