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고의 드래프트로 불리는 1984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휴스턴 입단
1983 드래프트 1순위인 랄프 샘슨과 원조 트윈타워를 구축,
강한 파괴력을 과시한 바 있으며
샘슨이 1987년 부상으로 트레이드 되기 전까지
nba 최고의 골밑을 자랑했던 휴스턴
샘슨이 떠나고 하킴 홀로 포스트를 책임지는 상황이 되자
휴스턴은 우승전력과는 거리가 멀어졌고 하킴의 원맨팀이 된다
이후 1990년대 조던의 1차은퇴와
드렉슬러의 입단으로 94년 95년 두차례 우승을 일궈낸다
그리고 하킴의 주특기는 턴어라운드에 이은 피벗 플레이다
이 피벗 때문에 그는 드림 쉐이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고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센터중의 한 명으로 기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