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큼한 레몬드레싱을 곁들인 메밀 민트 샐러드

이서정 |2007.06.14 12:34
조회 75 |추천 2


원래 이름은 wheat berry sald with lemon vinegrette

저지방에 식이섬유완전 풍부. 레몬드레싱으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새콤달콤하고~ 민트를 넣어서 완전 refreshing..진짜 맛있다.

원래는  아루굴라(우리나라에서는 로켓쌜러드라고..이탈리아에서 부르는 이름그대로 쓰는데..)써야하는데 없어서 시금치(baby spinach)로 대신..

 

재료:

샐러드 재료:  토마토, 민트, 파슬리, 블랙올리브,그린오니온(쪽파(?)ㅋㅋ), 메밀 , 시금치 or arugula

드레씽:레몬즙, 와잇와인식초,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만드는법:

1.일단 드레싱을 만드는데.. 내용물 양은 자기가 좋은만큼.

난 기름 많이 들어가는거 싫어서 올리브 오일 완전 쪼금 넣었다. 그리고 물을 좀 섞어서 신맛 조절 하고.. 만약 약간 달달한게 좋음 설탕 쪼금 넣어도 돼고.. 아무튼 재료 다 넣고 섞는다.

2. 샐러드는 시금치 빼고 다 쪼그맣게 다져서 익혀서 식힌 메밀이랑 섞은다음에 드레싱을 묻혀서 한시간정도 냉장고에 보관한다.

3.그리고 저렇게 내어 놓으면 된다!! 완전 쉽다!!

 

 

wine appreciation: 단연 sauvinogn blanc이라고 말하고싶다.. 새콤한 맛에 발란쓰를 맞추고 음식 자체가 무겁지 않으니..그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