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름은 wheat berry sald with lemon vinegrette
저지방에 식이섬유완전 풍부. 레몬드레싱으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새콤달콤하고~ 민트를 넣어서 완전 refreshing..진짜 맛있다.
원래는 아루굴라(우리나라에서는 로켓쌜러드라고..이탈리아에서 부르는 이름그대로 쓰는데..)써야하는데 없어서 시금치(baby spinach)로 대신..
재료:
샐러드 재료: 토마토, 민트, 파슬리, 블랙올리브,그린오니온(쪽파(?)ㅋㅋ), 메밀 , 시금치 or arugula
드레씽:레몬즙, 와잇와인식초,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만드는법:
1.일단 드레싱을 만드는데.. 내용물 양은 자기가 좋은만큼.
난 기름 많이 들어가는거 싫어서 올리브 오일 완전 쪼금 넣었다. 그리고 물을 좀 섞어서 신맛 조절 하고.. 만약 약간 달달한게 좋음 설탕 쪼금 넣어도 돼고.. 아무튼 재료 다 넣고 섞는다.
2. 샐러드는 시금치 빼고 다 쪼그맣게 다져서 익혀서 식힌 메밀이랑 섞은다음에 드레싱을 묻혀서 한시간정도 냉장고에 보관한다.
3.그리고 저렇게 내어 놓으면 된다!! 완전 쉽다!!
wine appreciation: 단연 sauvinogn blanc이라고 말하고싶다.. 새콤한 맛에 발란쓰를 맞추고 음식 자체가 무겁지 않으니..그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