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리 당신을 미워할수 만 있어도
이렇게 아플필요는 없을텐데..
당신은 나에게 미운사람이 아니라..
다정하고 항상 미소 지었던 사람이기에..
나와 티끌 하나하나에게 까지 추억남겨 놓은 사람이기에..
도저히 미워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내 심장은 으스러 지도록 아파요.

차라리 당신을 미워할수 만 있어도
이렇게 아플필요는 없을텐데..
당신은 나에게 미운사람이 아니라..
다정하고 항상 미소 지었던 사람이기에..
나와 티끌 하나하나에게 까지 추억남겨 놓은 사람이기에..
도저히 미워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내 심장은 으스러 지도록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