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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걸 즐기

구자일 |2007.06.15 23:18
조회 38 |추천 0


사색을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걸 즐기고.

몽환적인 음악을 들으며.

 

사람없는 남루한 포장마차에서

남자끼리 술잔을 부대끼고

이런저런 수다를 부리며 행복해하는 사람.

나랑 참 비슷한거 많은 보헤미안 친구.

 

나보다 더 자유로워보이는 니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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