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잖아,
아무리 해도..
물구나무서기를 해도 안되는 사람.
하지만 그 사람도 죽잖아 .
똑같이 화도내고 울기도하고, 사랑도하다가, 죽잖아 .
그런 생각이 들면
용서해 주자고 생각하기도하고
싫어할 수 없게 되어버리잖아
그건 멀리본다는 거야
저 파란하늘위에서 내려다 보는 것처럼..
빛하고 구름이 아름다우면, 그 사람도 아름답게 보이고
바람이 상쾌하면 용서하잖아
그럭저럭 좋아지잖아
문제는 마음속으로 들어와 버릴 경우야 .
그러니까 가능한 한 못 들어오게하고,
거리를 두는게 좋아
정말이야 ˚
정말 마음에 든 사람끼리는
언제나 이런식으로 술래잡기를 하거든.
타이밍은 영원히 맞지 않고.
차라리 그러는 편이 나아.
둘이서 운다고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거든 .
그저 온 힘을 다해 누군가를 좋아하고
또 그 사람에게서 받은 그 마음을
잊지않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면 되는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