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묻고 싶은건 있습니다.
1. 여호와는 전지전능하신가요?
- 예, 이세상을 만들만큼 전지전능하십니다.
2. 1번에 예라고 대답했다면 전지전능한 신이 왜 죄를 갖게될 인간을 만들었나요?
인간을 만들기 이전 인간이 죄를 지을것이라는것도 알았을텐데말이죠?
- 그것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희를 무엇보다 사랑하시고 우리가 우릴 만든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3. 죄를 짓고 늬우치지 않으면 지옥간다는데 신은 그것까지 알고있었을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버리기위해 만들었다는건데 왜 그런 잔혹한 짓을 하는거죠?
- 저희를 믿어보고 싶으셔서 그런것 아닐까요? 이 세상에서 우리가 몇년 살다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살기 까지 주님은 저희에게 지옥에 가야할것을 이세상에 한번 살음으로서 기회를 주시는것이 아닐까요? 이세상에서 사는 80~90년 인생살이에 저희가 믿고 회개하며 주님을 찬양하면 천국을 갈수 있다고 주님께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저희에게 기회를 주신것이니 황송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4. 신은 알고 있을꺼 아닙니까? 자신을 믿고 따를 존재가 누구누구라는것을 ... 알고 있을텐데 왜 쓸데없는 포교활동을 시키는거죠?
- 위에서 말씀하셨듯이 지옥갈 불쌍한 존재들을 위해 기회를 한번더 주시는것입니다. 저희 기독교 인들이 전도를 하는것도 한사람, 한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들입니다.
5.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면서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버리는 행위는 사랑인가요?
- 주님께선 원수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버리시진 않으셨습니다. 저희는 태어날때 부터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을 믿음으로서 기회를 얻어 천국에 갈수 있는 것이지요
6. 어떤근거로 구약에서 말하던 메시야가 예수라고 하는거죠? 만약 예수가 진짜 신이 있을때 메시야가 아닌 단순한 사기꾼이라면 현재 모든 기독교인들은 우상 숭배가 되어버리니 지옥가겠죠?
- 과학적으로도 증명된것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건 잘 기억이 안나지만요, 주님이 어떻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셨고, 어떻게 바다 위에서 걸으셨고, 어떻게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를 주셨다고 천사를 통해 말씀하셨다는것이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 주님이 메시야가 아니였다면 어떻게 십자가에 못박히셨을까요? 자신은 메시야가 아니라고 그럴수도 있었을 텐데요, 만약 제가 메시야가 아닌데 십자가에 못박히라 그러면 난 메시야가 아니라고, 난 그저 한 사람 뿐일거라고 변명하고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았을텐데요, 그것은 주님이 메시야 이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사람의 모습으로 온 이유가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란걸 아시기 때문에 아무말 없이 우릴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입니다.
7. 다른 종교에선 마호메트가 메시야라고 하는데도있고 또다른데선 아직 안왔다고 하는데 이 차이는?
- 마호메트는 메시야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 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신약을 믿지 않죠 왜냐하면 그 예수님이 메시야란 것을 인정해 버린다면, 자신들이 자신들의 선조들이 그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셈 쳐지지 그것을 믿고 인정하기 싫었던 것이죠.
주님은 우릴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우린 원래 죄인인데 주께서 우릴 불쌍히 여기사 저희에게 천국을 갈수 있는 기회를 한번 주셨습니다. 그 기회가 지금 우리가 살아있는 시간들입니다. 그 시간동안 우린 주님을 믿고 찬양해야 합니다. 주님께선 지금도 아직도 깨닫지 못한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매일밤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주께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모두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릴 사랑하시는 사랑의 크기는 이루 말할수 없을 만큼 큽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셨던 것처럼요..
그럼 제가 장재인씨에게 묻겠습니다.
1. 왜 기독교를 믿지 않는 것입니까?
2. 그럼 당신은 주님이 메시야가 아니란 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습니까?
3. 하나님이 어떠신 분이라 생각하십니까?
이번주에 교회 나가시는거 어떠세요? 교회 선생님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아마 더 정확하고 기쁘게 답변해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선 보이지 않는것을 믿는 믿음이 더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3일 만에 부활하시고 우릴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을 ... 주님이 사랑하신 만큼은 못되겠지만 사랑하는 것은 믿어보는것은 어떨까요
주님께선 아직도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