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여..
한번 돌아서면 영원한 타인인 것을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열정과 정열이 석고처럼 굳어버린 내가슴 무엇으로 채우려 하는가..
이방인 처럼 떠도는 내 가슴을 누가 맞아줄 것인가.
돌아오지 않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이 몰라줘도 나느 원망하지 않네..
사랑하는 이가 나를 떠나버려도 나는 슬퍼하지 않네..
나를 기다린 사람이 나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사랑하는 이여..
한번 돌아서면 영원한 타인인 것을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열정과 정열이 석고처럼 굳어버린 내가슴 무엇으로 채우려 하는가..
이방인 처럼 떠도는 내 가슴을 누가 맞아줄 것인가.
돌아오지 않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이 몰라줘도 나느 원망하지 않네..
사랑하는 이가 나를 떠나버려도 나는 슬퍼하지 않네..
나를 기다린 사람이 나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