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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Things~

이세종 |2007.06.17 19:19
조회 16 |추천 0

사랑하는 이여..

한번 돌아서면 영원한 타인인 것을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열정과 정열이 석고처럼 굳어버린 내가슴 무엇으로 채우려 하는가..

이방인 처럼 떠도는 내 가슴을 누가 맞아줄 것인가.

돌아오지 않아 그리워하는 이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이 몰라줘도 나느 원망하지 않네..

사랑하는 이가 나를 떠나버려도 나는 슬퍼하지 않네..

나를 기다린 사람이 나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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