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사람은 남은 사람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 발자국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다보면 남은 사람 보고 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을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안보인다!!!!
그 이유는...
너무 멀리와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떠난 사람은 남은 사람 소중함을 뒤늦게야 알게된다.
열 발자국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다보면 남은 사람 보고 싶어서 더 이상 앞으로..
갈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을 찾기위해 뒤돌아서면 그 사람은 안보인다!!!!
그 이유는...
너무 멀리와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