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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to remeber

김종경 |2007.06.18 06:15
조회 39 |추천 0


"세상에 사랑이 존재한다는 걸 어떻게 믿지? 눈에 보이지 않잖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세상에 존재하는 건 많아.    이를테면 바람처럼... 사랑은 바람과 같아..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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