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언의 노래~ I"m always close to you

이혜영 |2007.06.18 11:01
조회 25 |추천 0

패혈증성쇼크로 44세의 나이로 죽은

리츠코 오카자키의 유작 곡,

 

 

 

이제는 내일이 없을지도 모르는데

어째서 오늘 하루를 흘려 보낸걸까

이 순간이 전부라고

그렇게 마음먹고 살아야지

 

조급한 마음이 있었지

무엇하나 고르지 못하고 전부 하고 싶었어

내 마음 사로잡는

멋진 일들은 갑작스레 찾아오는 걸

 

끝이 보이지 않을 땐 골(goal)을 바라는 마음에

그저 애달프게 힘껏 달렸어

골이 보이면 그 때는 아쉬운 마음에

좀 더 달리고 싶어

아직 계속하고 싶다며 욕심을 내게 돼

 

I'm all right

I love you

I love my life

 

I'm always close to you

 

정말 미안해 갑자기 헤어지게 되었어

지금은 좀 그래 쓸쓸하지만

슬프지는 않아

언젠가 분명 좋은 추억으로 남을테니

 

약속해줘 내 바람은 단 하나

살아가 그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해선 안돼

그것이 가장 멋진 삶이야...

 

 

 

 

 

"오늘 하루가 아무리 힘겹고 어려워도

 어제 입은 상처가 남아있다 해도

 믿음을 가슴에 간직하고 나아가면

 

 오늘 하루가 아무리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 따스한 추억이 될테니까

 아픈 마음 이제 전부 털어내면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