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무더운 여름날씨와 업무적 스트레스 그리고 학업 스트레스 많이들 받으시죠?
그 받으신 스트레스를 어떻게 날려버릴지 ㅡㅡ;;;그것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그런디...
전 스트레스를 받으면 운동을 하는게 ~ 다들 더운 날씨에 쫌 머하지만 20시 정도되면 선선하고 좋으니 그때~
스트레스를 없앨수 있는 취미나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사실 여러분들덕분에... 악플이 사라진것같습니다. 정말이지 악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한마디 한마디가 악플을 사라지게 만들고 또한 이동영상을 더욱 빛내주시니까...제가 머라고
고맙다고 말할수가 없습니다. ㅎㅎ 멋진 여러분들을 알게되고 그리고 같이 이야기 할수있다는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뿐입니다. 여러분들 거이 그여자 역활하는종미가 답방을 갔으면 하는 눈초리 +_+ 이시던데 ㅋㅋ
제가 종미쫄라서 답방 꼭가라고 하겠습니다. 역시 ~ 종미 인기가 대단하네요 ㅎ ㅏㅎ ㅏ...
저도 사실 종미가 없어다면 그남자 그여자 ㅎㅎ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동영상 될뻔했는데...종미가 너무
잘해준나머지 이렇게 된것같네요...^^ 이자리를 통해 김종미 한테 고맙다고 말하고싶고...그리고
이 허접한 동영상을 그냥 편한하게 옛추억들하시면 서 들어주신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요즘들어 제가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ㅎ ㅏ하 ;;; 기뻐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사실 요즘에 ㅇ ㅏ~ 내가 다신 이런 기분을 느낄수있었나하고? 사실...제가 ㅜㅜ 다시 누군가를 아주약간;;;
관심있는분이 생긴것같습니다 ㅜㅜ;;; 사실;;; 그리고 그분 얼굴도 실제로 본적도 없고...그냥 이야기만 했을뿐인데...
머 그런거 있잔아요... 마냥 편하다고 해야 하는거...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4개월이제 다되가는데 ?
전 벌써 ㅡㅡ 다른분한테 감정을 느끼고 있는건 아닐지? 정말 나도 인간이구나... 근방 잊는군아...하고
약간 두렵기도하고 ㅇ ㅏ...~ 사실 그분은 모르는듯한데... 너무 빨리 알아버리면 부담을 주지는 않을까
내가 혹은 피해를주지 않을까 먼저 걱정부터 앞서네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ㅜㅜ
저 울어야해요? 아님 웃어야하나요? 저 더힘들어야 하나요? ㅇ ㅏ~ 정말이지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고민이 ㅜ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는 마음이 가는데로 할라고 하는데...ㅇ ㅏ~ 정말 힘든이야기 많이 해버려서...
어떻게 하면 좋을런지... 그래서 제가 19편은 정말 아주 약간 비슷한 내용으로 그남자 그여자 올려보았습니다.
이내용 처럼 됐으면 좋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