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방 야해집니다....
첨엔 부끄러워들 하시더니...어느순간 솔직해지면서....요즘 19금 바람이 부는것 같더라구요...
3자에게 보여줬더니...객관적으로... 민망하답니다 -.-
하긴...실질적 경험에 의한 글이라 그런지.... 저는 비슷한 입장이라 크게 느끼지 못하겠었는데...
정말 3자가보면..... 성인마당을 방불케 하는것 같긴 합니다....
걍 끄적거린거구요....
요는 이게아니고....
휴가가 없을뻔한 저희 부부에게 짧은 휴가가 생겼는데
..
차도없고
돈도 얼마없고
가진건 건강한 팔다리뿐인 신혼부부의 단둘만의 2박3일간의 여행...
산도 조코 계곡도 조코 민속촌도 조아라 하는부부...
추천하실만한데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