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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 - Annihilation

불꽃남자 |2007.06.19 12:53
조회 207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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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o RONALDO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 )

 

◆ 생년월일 : 85년 2월 5일

 

◆ 신장/체중 : 184cm, 75kg

 

◆ 국적 : 포르투갈

 

◆ 출생지 : 푼살

 

◆ 계약 만료 : 2010년 6월

 

◆ A 매치 : 42경기 - 14골

 

 

바이오그래피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는 포르투갈의 명문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훈련생으로 축구를 시작했고, 16세 때인 2001년에 클럽과 프로

 

선수로 정식 계약 했다. 호나우두는 2002-2003 시즌 포르투갈 리그

 

서 25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이중 14번이 교체 출전이었을

 

정도로 입단 초기에는 위치가 확고하지 않았다.  그는 2003년 여름

 

스포르팅 리스본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때 알렉스 퍼거

 

슨 감독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 경기서 폭발적인 드리블

 

과 날카로운 패스를 선보였다. 결국 2003년 8월 12일 호나우두는

 

이적료 1224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계약했다.

 

호나우두는 계약서에 사인하고 4일이 지난 8월 16일 볼튼 원더러스

 

전에서 '붉은 악마' 데뷔전을 치렸다. 그리고 2003 - 2004 시즌

 

39경기(리그 29경기 + 컵 대회 10경기)에 출전해 8골 (리그 4골 + 컵

 

대회 4골) 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이 8골 중엔 밀월과의

 

FA 결승전에 기록한 선취골도 포함돼 있다. 포루투갈 U-17 ,U-21 

 

대표 출신이었던 호나우두는 포르투갈 A대표로 뽑혀 EURO 2004

 

에 출전해 팀을 결승까지 견인하며 단숨에 '월드 스타' 로 떠올랐다.

 

또 2004년 8월 아테네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그는 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바로 클럽에 복귀했다. 그러나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였다.

 

결국 퍼거슨 감독은  그에게 휴가를 잠시 줬고, 푹 쉬고 돌아온 호나

 

우두는 다시 기량을 되찾았다. 호나우두는 지난 시즌까지 총 90경기

 

(리그 62경기 + 컵 대회 28경기)에 출전해 15골(리그 9골 + 컵 대회

 

6골)을 기록했다.

 

 

골 결정력 / 슈팅

 

왼발과 오른발을 고루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호나우두의 큰 강점이

 

다. 슈팅이 강력하고, 슈팅 기술이 상당히 다양하다. PA 외곽에서

 

프리킥을 얻으면 전문 키커로 나서기도 한다 특히 상대 GK의 간담

 

을 서늘케 만드는 '무회전 킥' 은 치명적인 무기. 상황에 따라 가끔

 

볼을 감아차 스핀을 먹일 때도 있다. 그가 EPL 최고의 선수가 되려

 

면 골 결정력과 헤딩슛 능력을 조금 더 보완해야 한다.

 

 

드리블 / 패스

 

C. 호나우두는 로벤 (첼시) , 호빙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세계

 

최고의 드리블러 중 1명으로 꼽히는 테크니션이다. 드리블 기술은

 

세계 최정상급이고, 드리블 스피드도 EPL 정상급이다. 때로는

 

폭발적으로, 때로는 아기자기하게 볼을 몰면서 상대 수비를 완전히

 

제압한다. 전방으로 한번에 내주는 긴 패스의 성공률은 EPL에서

 

톱클래스에 속하고, 측면 돌파 후 올려주는 크로스의 정확성도

 

최정상급이다. 외낙 부지런하기 때문에 '업 템포 게임' 에 아주

 

강하다. 그러나 오나급을 조율하는 여유가 필요하다.

 

 

수비 가담

 

강한 지구력으로 미드필드에서 압박을 하고, 가끔 협력 수비를 통해

 

공격권을 빼앗는다. 그러나 팀 디펜스 응용 능력을 더 키워야 하고,

 

저돌적이고 급한 성격을 좀 더 컨트롤할 줄 알아야 한다.

 

 

 

글 출처 - 베스트 일레븐 06-07 프리미어리그 SCOUTING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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