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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in" on Heaven"s Door

이영미 |2007.06.20 00:10
조회 10 |추천 0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뇌종양에 걸린 마틴..

골수 암에 걸린 루디..

 

얼마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들은 둘은 같은 병실에 입원하게 된다.

우연히 데낄라 한병을 발견한 둘..

 

천국에서 이야기 거리는 오직 바다..

 

천국에는 주제가 하나야.....
바다지...... 바다가 노을이 질때 불덩이가 바다로 녹아 드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불은.....
촛불같은.... 마음의 불꽃이야........


바다를 보기위해 여행을 떠난다..

죽는 날까지 치열하게 살아간 이들..

 

그러나 슬프지만은 않은 영화 재밌게 볼수 있다

 

지루하게 살아가는 것은 젊음에 대한 죄다!..란 말이 팍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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