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자. 정책방송에서 뭐 하네...
정무위원회에 일복 터졌네....
시청자: 도적의 머리굴리기 싸움이라네여
정무위원회원: 중얼 중얼
유상증자건 무상증자건 주식사랑인데...
웅성 웅성 .
차선미 코드 엑스트라들: 주식을 산거 가지고 주식시장을 뒤엎어지지 않으니...
정일과 연방공화국을 한다는게 뭐가 두려운가?
국민: 질문있어요.
돈이면 사랑주식뿐만 아니라 은행도 사는가요?
전군표 국세청장:
금감위 구조위가 문제가 아니라
각계각층에 강형우작가의 팩스를 뽑아서 브로커에 판
기업과 공공기관의 금융전산코드의 내역을 판 것 뿐이고
그것을 따라서 흉내를 낸 사람들이 65억 인구로 확대되고
포섭되고 있을 뿐이다.
윤증현: 돈을 키울 터가 깨끗해야지 뿌리가 상하지 않을 터인데요
노통: 오늘은 무슨 일이죠?
2007년 6월 20일 오전 9시 반부터 시작하여 10시까지 토의가 시작됩니다.
김근태: 뻔한 거 아니요?
정무위원회 에서는 열당편이요? 정책방송은 '돈주라는 차선미' 편이요?
우선 무엇보다 국공립기관부터 청문회나 현안 보고를 해야 할 건데...
엉뚱한 사기사건을 물고서
10수사관 못 당한다는 것은 국공립기관의 관행 출장비 같은 것을
두고 말하는 게
솔직한 사랑이라고 본다.
BBK관련 현안보고?
김현미위원 열린우리당님
김현미님의 친척(105호 ) 을 시켜
코트를 일부러 차선미에게 주고 나서 톡 튀면서 ...
차선미에게 부탁했다면서 코트가 없어졌다고 일부러 소문을 내어달 라고.....
김중곤총무는 깜박 속았구만 - 군대가 속고 .
강형우작가도 깜박 속았구만.- 전국 세계문화정치계가 속고
한영란가문을 쑥밭을 만들어야 열당의원으로 뽑아준다고
하던 가요?
그리고 공기업이면서 공공기관으로 들어가는
농협의 700조원 공동으로 나눠먹은 직원들은 무사한겨?
수협과 산업은행부터 해야 하는겨
김경규는 일반인이고 공기업직원도 아니잖아요
법원의 형사도 아닌데 금감위직원들이 뭔 생난리인겨
윤증현감독임은 김우식장관의 친척인데
친척들끼리 보은코드를 나눠먹는 데
차선미의 도벽을 감춰주는 사랑의 연인들이면 다 보은코드되네요
사랑의 연인의 친척들도 줄만 서서 입다물어주면
장관도 앉혀주시구요
'보이지 않는 차선미사랑보은코드의 손이 의혹의 핵심입니다.'
지금 설명하는 넘이
차선미의 남편 친척이란다.
좀 눈이 쳐진듯 하고 착하게 보이면서....
음흉한
비도
조승우도
챨스도
한결같이 음흉한 눈이여
김재홍의원 열당의원
지금 협박당하세요
지금 무서워세요
목숨걸고 말하세요
그러면 음침한 세력들은 천길 만길로 도망갑니다.
김재홍의원 저 넘친척
○ 그 옆에 주고 받고 누구죠?
권양숙 친척 여자도 앉아있네요
박광철 - 차선미의 코드입니다. - 차선미의 내연의 연인인 정병용의 친척이거든요
둘이 짜고서 한나라당을 주식거래하는 브로커를 사서
사건을 꾸민뒤에
급하니까 한나라당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주사보는
이명박씨의 인맥갖고 괜히 이름을 갖고 놀리다가
급하니까 찌르고 도망가려는 수작이
박광철과 김재홍입니다.
당장 잡아 수사하세요
차선미 사랑 보은 코드는 ?
가짜 사랑이죠
돈 사랑이었죠
차선미는 돈많은 남자에게로 갈아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