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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는 제주도군대 작품입니다

한영란 |2007.06.20 20:30
조회 63 |추천 1

 

이미경씨는 신안군의 지주의 거짓말을 믿고 시험지 점수를 고쳤습니다.

그 다음에 사건을 확대하여 김대중을 속이고 신안군지주와 함꼐 5.18 배후조종을 하게된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이미경씨는 국중복사장을 끌여들입니다.

그리고 국중복씨는 남구청장님과 함께 차선미를 끌여들입니다.

다시 차선미님은 주목- 임목-박목사님코드도 끌여들였고 남편과

저는 고립시켜 버려지고 사회는 우리가문을 바퀴벌레한쌍으로

부르십니다.

 

FTA도 물론 신안군 작품입니다.

 

왜 FTA를 하시는지 아십니까?

야쿠자코드의 압력때문입니다.

 

1963년 제 아버지는  교장이셨습니다.

그 때에 학교다니던 학생의 아버지가 학교에 가게 되었고 아버지는

출제자이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버님의 출신학교입학시험문제를

출제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험보기 3주전부터 모여서 방을 얻어서

출제시험지를 쓰고 있는 데로 그 방을 어떻게 알아봤는지 그곳으로 찾아와서

학생의 아버지가 시험지의 답안을 써달라고 했습니다.

제 아버지에게는 진도 섬의 바다 사방으로부터의 바람을 막는 코트 한벌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도 찬방을 빌려서 출제를 한겨울 1월이었는데 그 해겨울은 30년만에

처음 추운 해로서 방안에도 고드름이 달릴 정도로 추웠답니다.

눈에 폭폭 발이 빠지고 찬 바람이 쌩쌩 뿌는데 바닷바람이 얼마나

차던지 가만히 서있으면 콧물이 얼정도였다고 합니다.

그 때에 선생님이 옆에서 받아적으셨는지 출제된 시험지의 한장쯤이야

하고 그냥 늘 마주치던 분이시고 신안군에서도 덕망이 있고 또 그 가문이

잘되길 바랬고 또한 성격이 온순한 학생이라 별탈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때아닌  그 커트를 입고 오셨고 제가 커가면서도 주욱

 오래 오래 입고 계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중학교는 완전 섬이거든요

 섬에서 그 사건이 선생님의 입을 통해 터지자. 지주는 옷을 주면 시험지출제답안지를

주겠다며 오히려 꼬임에 넘어갔다면서 학생의 아버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신안군 지주는 아버지만 감옥에 넣고 말았습니다. 그런 뒤로 45년간을 괴롭혀 왔습니다.

그 학생의 아버지는 조카에게 돈을 주어서 법관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들은

제 오빠를 군대에서 죽이자고 하여 절벽아래로 밀어뜨려 실명을 하게 하였고

제 오빠가 서울대 갔을 때에 오일쇼크를 핑계로 갑자기 서울의 공장을 문닫게 했고.

제 오빠가 월남전쟁의 포로로 잡으라는 포위망을 뚫고 죽일뻔한 사투에서 살아남았고

제 오빠가 4살 때에 정기를 해서 공부를 못하니까 아버지를 놀렸고 군대에서는 일부러

꾀병이라고 놀려서 힘없어서 느린 사람을 강제로 훈련을 시켜 기진맥진하여 간질병을

일으키고 거품을 물게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어머님이 5년간 모은 돈을 뗴어가도록 소문을 낸 분들입니다.  

어머님이 매일 돈을 벌어서 살고 있는데. 어머님의 노상 영업을 놀리면서

모은 돈을 떼어 도망가게 한 바느질 아줌마를 괴롭혔구요.

 

이것이 누구의 일입니까? 섬나라는 일본의 간섭이 아주 심했습니다.

지금 제주도는 일본출신인 김혁규를 통해 일본인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우리 민족 조상들은 그렇게 일본과 중국 의 간섭과 방해를 받고서

그들에 대한 감사나 견제로 인해 경쟁력도 커지고 긴장감을 가지면

발전의 기회로도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섬나라는 섬의 통솔법을 잘 알고 점령을 합니다.

완도섬에 노예를 가둬놓는 것도 섬의 특성상 그러기가 쉽습니다

제주도에 군대를 두고 동북아 포럼을 여는 것도

제주도를 대한민국의 요새화를 하는 것일 것입닏.

모든 명령은 제주도로 통한다.

라는 속담이 만들어지는 내일이 기대되십니까?

 

일본과 가까운 제주도는 쉽게 일본을 따라가기 쉽고

정보를 잘못 듣게 되면

대한민국에 대한 폭탄을 북한이나 일본을 시켜 미사일을 쏠수도 있게 하는

협박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이 그리 무서운지, 한반도는 포기하셨습니까?

 

 

남자들은 여자집단을 존경하고

여자들은 남자 집단을 존경하는 것이 근본적인 평화의 뿌리를

내린 위에 서로를 존경하는 부부나 애인의 사랑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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