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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6월 21일

임민형 |2007.06.20 21:15
조회 395 |추천 0

 

 

                                                                    

                                         총 구독자 7,156명 |2007년 6월 21일 목요일 689호

 

채정안, 결혼 1년 반만에 파경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채정안이 결혼 1년반 만에 조용히 파경을 맞았다.지난 2005년 12월 PR회사 마케팀 임원 김상철씨와 결혼한 채정안이 최근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채정안은 이달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짓고 서울 한남동의 신혼집에서 나와 친정 식구들과 지내고 있다.올해 초부터 불화의 조짐을 보인 김상철-채정안 커플은 이혼만은 막기 위해 양가 가족 및 친지의 도움을 요청하는 등 많은 애를 썼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고 말았다.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현재 이들 부부 사이에 2세는 없는 상태다.채정안의 한 측근은 "올해 초 아주 사소한 문제로 몇차례 다툰 뒤 깊어진 감정의 골을 메우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주위에서는 이혼까지는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갑작스럽게 이혼을 결정해 놀랐다.이혼 이후 채정안은 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함께 '커피프린스 1호점'을 촬영한 스태프나 출연진 중에도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아직은 상처가 커 자세한 사정을 밝히고 싶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채정안은 김상철씨와 결혼한 이후 연기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가정 생활에만 전념할 정도로 행복한 가정을 꾸며와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부부가 함께 각종 파티에도 참석하는 등 소문난 잉꼬 부부로 지내왔기에 갑작스러운 이혼은 연예계에 적지않은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소속사 엠타운 엔터테인먼트 측도 "이혼은 사실"이라고 짧게 인정했다.채정안은 지난 5월 '커피프린스 1호점'에 주연급 배역 한유주 역으로 캐스팅돼 '결혼 후 연기 복귀'로 화제가 된 바 있다.그러나 7월 방송을 앞둔 시점에서 '이혼 후 연기 활동 재개'로 상황이 바뀌게 됐다.채정안은 당초 26일 '커피프린스 1호점'의 제작발표회장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이혼 사실의 공개에 따라 이날 참석은 불분명해졌다.채정안은 지난 2005년 드라마 '해신'에서 장보고 최수종의 상대역으로 열연해 각광을 받은 지 2년여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박민영이 20일 오후 152회 출연을 마지막으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차한다.현재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하 ‘하이킥’)에서 비밀을 지닌 여고생 유미 역으로 출연 중인 박민영은 이날을 기점으로 ‘하이킥’에서 중도 하차할 계획이다.지난 19일 151회 방송에서 엄마의 죽음을 맞았던 박민영은 20일 극중 남자친구 민호(김혜성 분)와 아쉬움 속에 결별하며 사라진다.박민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새벽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박민영 씨는 ‘하이킥’이 주연급으로 선 첫 작품이라 무척 애착을 가졌었는데 중도하차를 몹시 아쉬워했다” 고 전했다.이어 이 관계자는 “박민영 씨의 하차로 인해 ‘하이킥’의 미스터리가 풀릴 예정”이라고 귀띔했다.그러나 아직 ‘거침없이 하이킥’의 시나리오가 완고되지 않은 상태라 박민영의 출연 가능성은 남아있다.특히 김병욱 PD의 연출 특성상 ‘막판뒤집기’ 가능성이 농후해 박민영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준다.박민영 소속사의 또 다른 관계자는 “민호와 헤어진 뒤 한동안 텀을 가지다가 막판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며 “정확한 정황은 김병욱 PD만이 안다” 고 말했다.한편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차하는 박민영은 오는 8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아이 엠 샘’에 주연급으로 발탁돼 또 한번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박민영은 이 미니시리즈에서 조직폭력배의 딸 ‘은별’ 역을 맡아 교사 자질이 전혀 없는 국어교사 역의 양동근과 연기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하이킥’에 이어 또 다시 고교생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박민영은 이 작품을 통해 주연급 연기자로 확실히 발돋음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휴학 중인 박민영은 이번 작품을 위해 복학을 미루고 캐릭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디지털 싱글 ‘눈물로’ 로 돌아온 J(제이)가 7년 만에 다시 정상을 차지했다.제이의 타이틀 곡 ‘눈물로’ 가 음악사이트 멜론에 공개되자마자 다운로드 주간 순위 1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 한 것.지난 2000년 ‘어제처럼’ 으로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쓸며 전성기를 누렸던 제이에게 ‘눈물로’ 의 1위는 사실상 7년 만의 정상 등극인 셈이다.특히 오랫동안 톱3 자리를 지키고 있던 양파, 씨야, 리쌍 등을 단번에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을 매우 놀라게 하고 있다.또 다운로드 순위뿐만 아니라 음악 종합 순위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눈물로’ 의 인기가 무서운 속도로 상승세를 타며 제 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제이는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 하나로 다시 시작했는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으니 더 욕심이 생긴다”며 “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직 음악에 대한 욕심만 부리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제이의 소속사 스펀지엔터테인먼트의 심영호 이사는 “디지털 싱글이지만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 고 자부한다” 며 “제이는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가수라 팬들이 그런 점을 높이 평가해주는 것 같다” 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현영이 가수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현영은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Mnet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가수로 첫 무대를 꾸민다.현영은 이 날 방송에 출연해 새로 발표한 디지털 싱글 '연애혁명'을 부르고 화제가 되고 있는 국수말이 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2006년 3월 루마니아의 3인조 밴드 오존의 히트곡 '드라고스테아 딘 테이'를 리메이크 한 '누나의 꿈'으로 가수에 데뷔한 현영은 이후 '차차차'와 '연애혁명' 등 두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뮤직비디오로 활동할 뿐 한 번도 가수로 무대에 오른 적은 없었다.현영의 소속사 에스알미디어의 김다령이사는 "이번에도 뮤직비디오로만 활동을 할 생각이었는데 많은 방송 관계자들과 팬들의 요청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현영은 현재 SBS TV의 예능 프로그램 '작렬 정신 통일', '헤이헤이헤이'를 비롯해 KBS 2TV의 예능프로그램 '하이파이브', MBC TV의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 등 4개의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어 스케줄을 마친 새벽 시간을 이용해 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가수로 처음 무대에 오르는 현영은 "10년간이나 해 온 방송이지만 가수로 무대에 서는 건 처음이라 무척 떨리고 긴장된다"며 "가수로서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영은 21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케이블 채널 KM의 '쇼! 뮤직탱크', SBS TV의 '인기가요' 등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아이비의 자선콘서트에 인기스타들이 노개런티로 총출동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화제다.6월 3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아이비의 아이사랑 자선콘서트 ‘IVY & Present 1.’에 MC몽, 양파에 이어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김성주, 강수정, 박경림, 노홍철,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김용만, 한효주, 강래연, 소유진, 황보라, 이종수, 남성진, 김지영, 지상렬, 신정환, 이혁재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의사를 밝혀온 것.이들은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콘서트의 취지를 듣고 자진해서 출연의사를 전해 왔으며 아이비와 함께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하기로 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최근 3년째 남몰래 선행을 실천해 온 것이 밝혀져 이슈가 됐던 개그맨 유재석은 “남을 돕는 일을 드러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하지만 이렇게 좋은 취지로 진행되는 아이비의 콘서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기부 문화 확산에 일조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아이비는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바쁘시다는 선배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앞으로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번 콘서트의 연출을 맡은 김종규 감독은 “그동안 공연을 연출해오면서 꿈이 있다면 바로 전 출연자가 개런티 하나 받지 않고 출연하는 자선 콘서트를 연출하는 것이었다.이 콘서트를 통해 그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감격스러워했다.아이비는 이미 콘서트 수익금뿐만 아니라 자신의 출연료를 비롯해 후원사들의 협찬금을 한국 레포츠 연맹을 통해 기부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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